Q. 나 빼고 다 떼돈버는 세상에서 타들어가는 속, 어떻게 달랠까요?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자영업자입니다.요즘 사회 분위기를 보면 저만 빼고 다 돈이 많은 것 같습니다.푼돈으로(그나마도 저에게는 적지 않은 돈이지만) 재테크를 해봤지만 이것도 고뇌의 씨앗이네요.잃으면 말할 것도 없지만 따봤자 워낙 판돈이 적은 탓에 수익이 미미해서,약간 맛있는 거 한입 먹고 빼앗겨서 배만 더 고픈 느낌?아 더살걸! 하는 마음에 속만 부글부글...이래서야 산속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 스트레스 받을 것 같네요.어떻게 하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