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콰가40
- 생활꿀팁생활Q. 위임지분증명의 속도를 개선한다는 Hyper-DPOS는 어떤 합의 알고리즘인가요?위임지분증명 방식을 기반으로 하면서,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고성능하드웨어, 네트워크가 담보되고 하드웨어와 네트워크의 신뢰 지표인 PRR 조건을 만족하는 노드들로 구성된다는 하이퍼위임증명(Hyper-DPOS)란 어떤 합의 알고리즘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위임지분증명(DPOS)알고리즘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인가요?위임지분증명(DPoS, Delegated Proof of Stake)은 암호화폐 소유자들이 각자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투표권을 행사하여 자신의 대표자를 선정하고, 이 대표자들끼리 합의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합의 알고리즘입니다. 국민의 대표로 의원을 뽑아 의회를 구성하는 대의 민주주의 제도와 유사해 보입니다. 이오스, 스팀, 비트셰어, 엘프, 리스크, 테조스, 보스코인 등의 암호화폐가 위임지분증명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다.위임지분증명 방식의 경우 소수의 대표 노드들에게만 거래 내역 승인을 거치면 되니 처리 속도는 훨씬 빨라집니다.그러나 2018년 9월, 이오스 블록 생성을 담당하는 대표 노드 가운데 일부가 블록 생성자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서로에게 투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위임지분증명 방식은 일반 노드들의 투표율이 저조할 경우 소수의 대표 노드들에 의해 블록체인 생태계가 좌지우지 될 수 있다는 한계가 노출되었습니다.위임지분증명(DPOS)방식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은 무엇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의 거래 history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Time Stamp란 무엇인가요?블록체인 상이 거래는 거래내역이 시간 순으로 블록에 기록, 저장되므로 전체 거래 히스토리 추적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한 예로 국내의 경우 중고 차 매매시장에 블록체인을 적용하여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정보 비대칭(Information Asymmetry) 문제를 줄이고 거래 투명 성과 신뢰성을 높이려는 노력이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이와같이 블록체인의 거래 history를 추적할 수 있게 하는 Time Stamp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해커톤 대회는 무엇을 경쟁하며 개최의 목적은 무엇인가요?2019년 10월 1 ~ 2일, 코인긱 컨퍼런스가 두 번째로 아시아에서 개최되며, 장소는 대한민국 서울의 르메리디앙 호텔이라고 합니다.세계 유수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스타트업 기업, 글로벌 기업, 암호화폐 채굴, 투자자 및 기타 브랜드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는데요.이 자리에서 비트코인 협회의 제2회 가상 해커톤의 결선 진출자 3인의 프레젠테이션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세계 각 지역에서 열리는 해커톤 대회에서 무엇을 경쟁하며 대회 개최의 목적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의 파괴력이 가장 빨리 나타나는 분야는 어떤 곳인가요?블록체인 기술은 지금까지의 중앙집권적 시스템 관리방식과 정보 독점의 시대를 마감한다는 의미에서 파괴적 혁신(Destructive Revolution)이라고 불리워지기도 하는데요.블록체인의 '파괴력'이 가장 빠르고 체감할 수 있게 나타날 수 있는 분야 혹은 사례는 어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높은 TPS의 EOS가플랫폼으로서 ETHEREUM의 활용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OW(Proof Of Work)방식의 이더리움이 갖는 낮은 TPS에 대한 대안으로 POS(Proof Of Stake) 합의알고리즘을 선택하면서 '이더리움 킬러'를 자청한 이오스가 dApp 유치의 측면에서 보면 이더리움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높은 TPS에도 불구하고 이오스가 플랫폼으로서 이더리움의 dApp 활용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 기술이 권력, 정보, 자본의 민주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지금까지 신기술의 탄생과 발전이 가져오는 결과를 보면 거의 예외없이 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높거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 혜택을 독점함으로써 빈익빈 부익부를 초래해 왔습니다.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특정 집단에 권력, 정보, 자본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는가 하면, 이것도 결국 새로운 형태의 자본의 탄생을 가져올거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그 예가 페이스북, 아마존, e-bay, 삼성 등 대기업들의 선제적 블록체인 시장 참여라고 합니다.블록체인 기술이 권력, 정보, 자본의 민주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대다수 대중은 새로운 기술의 혜택에서 제외된 채 남겨지게 될까요? 아하의 블록체인 전문가님들의 혜안을 듣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디지털컨텐츠를 생성, 유통, 관리하는 프로젝트가 있나요?블록체인 상에 콘텐츠 정보가 저장되면 위·변조가 어렵고 복제한 내용도 쉽게 추적이 가능하여 저작권 보호에 뛰어난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블록체인의 위변조 불가능성에 기인하여 디지털 콘텐츠들이 유통 및 공유되고 있는 인터넷 및 클라우드 등에 저작권이 있는 그림, 영상, 사진, 디지털 음악 등과 같은 콘텐츠들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소비자가 제작자에게 직접 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디지털컨텐츠를 블록체인 상에서 생성, 관리, 유통하려는 프로젝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우리나라 브록체인 프로젝트들 가운데 가장 ICO에 성공한 것은 무엇인가요?세계 최초의 ICO를 한 사례는 2013년 마스터코인(Mastercoin)이라고 합니다. 이후 2017년 340여 개, 2018 년 8월 말까지 460여 개의 ICO가 성공하였으나 2018년 하반기 이후 주 춤한 상태라는데요.다. 가장 많은 투자금을 모은 프로젝트는 블록체인 기반의 소 프트웨어 이오스(EOS.IO)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오스를 만드는 기업 블록원(Block.one)사는 1 년에 걸친 ICO를 통해 기술 개발에 필요한 약 40억 달러의 투자금을 유 치한 후, 2018년 6월 초기 버전인 EOS.IO 1.0을 공개했는데요.지금까지 우리나라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가운데 ICO에 가장 성공한 것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거대 금융기업들이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목적은 무엇인가요?얼마전 골드만삭스는 세틀코인(SETLcoin), 시티그룹은 시티코인 (Citicoin)을 개발하였습니다. 금융 그룹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은 리브라 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거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넘어서 암호화폐 발행에 나서는 목적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