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뻘건백로251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재질문)알바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알바를 하였을 경우 4대보험이나 최저시급같은 법적인 보호에서 제외되나요?알바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알바를 하였을 경우 알바생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으니 4대보험이나 최저시급같은것을 지급하는것에 대한 법적인 보호에서 제외되나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한달이상 장기간 알바를 하였을 시 어떠한 문제점이 생기니 궁금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재질문)당일알바같이 현금으로 지급하는 알바를 하게 될 경우에도 세금신고를 해야하나요?가끔 당일알바를 하고 현금으로 지급하는 알바모집 글을 보고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만약 당일알바를 한 뒤에 보수를 현금으로 지급받았을 경우 세금신고를 하여야 하는지 전문가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질문 답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코인을 소각하는 방식으로는 어떠한 방식들이 적용되나요?안녕하세요코인이나 토큰의 백서를 보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소각한다 라는 계획을 종종 볼수있는데요이러한 소각을 하는방식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코인과 토큰의 소각방식에는 투자자들이 믿을수있을 만한 확실한 방법이 있을터인데요 어떠한 소각방식이 있는지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현재 블록체인의 tps속도는 카드의 tps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결제하기엔 무리가 있는것이 아닌가요?현재 카드의 tps속도는 2만4천 TPS 정도로 알고있고 비트코인이나 기타 알트코인들은 카드 tps의 한 참 못 미치는 속도라고 알고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직불카드형식으로 출시되는 블록체인 결제 프로젝트들이 많은데요이렇게 블록체인의 tps속도는 카드의 tps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데 아직은 결제하기엔 무리가 있는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결제를 제외하고 또 다른 장점이 있는것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Tps속도가 블록체인의 절대적인 성능의 기준인가요?트랙젝션 속도(TPS) 가 빠르면 빠를수록 초당 거래처리횟수가 늘어나는 것은 알고있습니다.그렇다면 블록체인마다 기술 발전정도를 따질때에 절대적인 기준표를 따진다면 TPS만을 따져야하는건가요? 아니면 TPS이외에도 기술의 발전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다른 기준이 존재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알바를 하였을 경우 4대보험이나 최저시급같은 법적인 보호에서 제외되나요?알바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알바를 하였을 경우 알바생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으니 4대보험이나 최저시급같은것을 지급하는것에 대한 법적인 보호에서 제외되나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고 한달이상 장기간 알바를 하였을 시 어떠한 문제점이 생기니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초기백서에 대해 과반수의 블록체인 노드 보유자들이 불만을 가진다면 투표나 기타방식으로 백서수정이 가능한가요?백서수정의 사례 중 개발자들의 사정이나 토큰발행을 한 재단의 사정으로 인해 백서수정이 된 사례는 몇번 봐왔는데요 그렇다면초기백서에 대해 과반수의 블록체인 노드 보유자들(투자자)이 불만을 가진다면 투표나 기타방식으로 백서수정이 가능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모바일 앱을 하나 만들고 싶은데 관련 전문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툴같은것으로 만들 수있을까요?안녕하세요 모바일 앱을 하나 만들고 싶은데 관련 프로그래밍 전문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툴같은것으로 모바일에서 사용가능한 간단한 앱 제작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문가분들의 조언이 필요한데 조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모든 코인에는 백서라고 이름 불리어지는 코인 계획서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왜 버지코인은 백서는 없고 흑서만 존재하는것인가요?모든 코인에는 코인의 정체성과 방향 및 계획이 적혀있는 백서라는 계획서가 있는걸 볼 수있는데요 왜 버지코인은 이러한 계획서가 백서대신 흑서라고 불리는것인가요? 백서와 흑서는 어떠한 차이점이 존재하길래 이름이 서로 상반되는지 그 이유와 배경이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만약 뱅크런같은 상황이 거래소에서 발생한다면 거래소는 고객의 예치금을 환전해줄 자금이 마련되어져있나요?현재 암호화폐의 구체적인 법률은 없기에 암호화폐로 피해를 입어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를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의 거래를 취급하는 국내 거래소들은 뱅크런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때 고객의 예치금을 환전해줄 수 있는 자본금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거래소에서 관련 재무상황을 정리한 발표나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