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한아베마
- 성범죄법률Q. 시간 좀 지난 상습 수면제 성관계 &스토킹 신고/고소 가능할까요? 죽고 싶습니다..2019-2023스토킹&상습수면제성관계1) 2019년도 프로포즈 여행 때 함께 있으면서 지나친 성관계로 피해자 몸이 망가짐병원 치료제로 한약을 복용할 때 수면제를 타고 성관계(잠이 든 걸 보고 다음 날 한약 부작용 아니냐며,한약이상하다고 메소드 연기)=> 몸도 약하고, 나이가 있어 무분별한 성관계는 원치 않는다고 했는데 쿨하게 알았다고 한 뒤 며칠 뒤에 결혼하자고 매달림.2) 2019년도 파혼.부모님은 '들은 적 없다'/'내가 집을 언제해준다고 했냐'=> 집은 집에서 해준다고 듣고 인사드리러 갔던 것3) 파혼 후에도 계속 찾아옴.그만하재도 매일 집으로 찾아왔고,사람이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하는 생각도 들었던 동시에 급발작으로 화내고 욕하는 행동들에 이해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 헤어지자는 말도 정말 많이 했음.자꾸 찾아와서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았는데방법이 없었음.집이 재혼 가정이라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부모님한테 말씀도 못 드리고,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었음.알아서 떨어져 나갈 줄 알았으나 집 앞에 자꾸 뭔가를 가져다 놓거나 연락이 안되면 집으로 찾아와 부모님과 함께 앉아있었음4) 모든 게 거짓임이 2021년도에 밝혀짐빚, 월급, 수면제까지(상습 5~6회)한약 복용 때 수면제를 타서 한의원에서 약 바꿔주다 위장도 다 뒤집어져서 2년을 앉아서 잤음=> 담적시작당시 죽&흰쌀밥3숟가락만 복용 가능했고,한의원들에서 진짜 죽다 살았다고 하셨음.몸무게 27kg로 기력이 없을 때였음=> 기력이 없어 몇 달에 한 번 넣는 수면제는몸이 안 좋아서 잠드는 줄 알았음.=> 수면제를 타고 항상 30분 뒤에 몸에 오일을 바르고 있었음=> 첫 수면제 때는 한약 부작용 같다며 메소드 연기=> 항상 30분 뒤에 몸에 오일을 바르고 있었으며 성관계는 3번 2~3번은 미수에 그쳤음몸이 좋지 않아 자꾸 잊혀질 때만하면 탔었음2~4개월에 한 번씩.=> 7월 8일 망가진 몸 한약을 짓던 날,날 만나기 전 오전에 수면제를 처방 받은 내역을 알게 됨.7월 11일 한약 받고 며칠 뒤에 한약 복용 바로 전 수면제 탄 음료를 몸에 좋은 음료라며 줌.걱정하는 척을 정말 많이 했음. 수면제 타던 날에도 내 몸 걱정하는 척. 수면제를 타서 줌.(파혼은 6월 26일 됐지만 예약과 계약들을 취소히던 때였음. 결혼을 할 거라며 매일 찾아오던 때)살이 빠진 뒤 탈모, 피부트러블, 치아부서짐, 조금만 잘못 움직여도 다쳤음 + 지속된 가스라이팅으로 기억력이 점점 나빠졌음.##수면제 존재는 2020년 12월 알게 됐지만본인 통풍, 불면증 약이라고 억울해하면서 뻔뻔하게 얘길했고2021년 1월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냄.어두워서 못 봤다지만, 보험에서 과실치사율 8나옴(그 정도로 어둡지 않았음)수면제 약물 성분이 언제까지 유효한지 몰랐고바로 사고가 나서 입원하는 바람에 며칠 뒤에 검사해도 나오는 줄 알았음.2021년 3월까지도 계속 수면제를 부인했고,종이컵이며 다 가지고 있어, 유도질문 끝에 인정 받아냄.토탈 4번이라고 거짓말 아니라고 하는데5번은 일단 확실하며 6번이었는지는 현재 기억이 잘 안남.##2021년 수면제와 모든 거짓말 사실 알고 폐소공포증이 와서 MRI도 안정제 없이 찍을 수 없게 됨.- 부모님 돌아가실 때 영구차도 못탈 정도.- 초반엔 엘베와 방에 있는 것도 힘들어서 계속 뛰어내릴 생각만 함- 버스, 지하철 타는 것도 힘듦.OTT없으면 못 디님2019-2021년 건강 악화 문제로 대인기피증도 와서 아직도 불편한 상태- 죽고 싶다는 생각만 매일하고 지냄아직도 그 생각은 변함 없음토할 정도로 지겹고 힘듦- 담적으로 방귀 냄새도 심해지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없어서 사람들을 더욱 더 만날 수 없었음.(죽/미음&흰쌀밥3숟갈)• 미친듯이 전화 오고 꺼지래도 찾아옴집 앞이라는 내용이 담긴 문자와 캐치콜 내역 다수• 친구가 전화해서 그만 찾아가라는 녹음 O• 수면제 왜 그랬냐> 성관계 사과한 녹음본 O스토킹 문자 같은 건 2023년도까지 있었고건강이 2021년 1월 교통사고 때 다친 머리 이후점점 더 악화되어 병원을 중점으로 다녔기 때문에2023년도 열이 나고 심하게 멍해지면서,다 포기한 상태로 지금까지 병원만 다님.(2023년부터 몸에 자꾸 열이 나서 브레인포그도 왔고 기억력 저하에, 정신도 없을 뿐더러 몸이 너무 힘들어서 뭘 할 수도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라시간 널널히 몇 달을 정리하는 중.힘들어도 신고/고소 진행할 생각.가해자는 1주일에 한 번 병원을 같이 다니는 중그 사이엔 나 혼자 한 번씩 다녀오긴 하는데 매우 힘듦.1. 족저근막염 통증2. 폐소공포증으로 혼자 다니기 쉽지 않음3. 2021년 사고 때 왔던 질환?이 2023년 재발하면서 현재는 프레인 포그 상태로 멍하니 2년 넘게 지내오고 있어 정신이 없다 보니 힘듦4. 대인기피증으로 자주 뵙는 병원 사람들 제외하곤 대화가 힘들다보니 그것도 힘듦.5. 그간 일을 못했던 것 + 일을 못하게 된 것 +앞으로 낫기 전에 일을 하기 힘듦6. 결혼 적정 시기에 한약 복용 때 수면제로 건강을 뒤집어놨고, 애도 못 낳게 됨.인생 망했음.~2021년도 용돈 월 10 > 7 > 5 > 3> 3 3 32021년 수면제 걸린 이후 월 10만원씩 쭉 줌2022년 7월 - 2023년 8월까지 월 60씩 카드 사용하라 함.이 사이에도 헤어지자고 찾아오지 말라했는데계속 매달리면서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음.얘길 안하거나 그냥 아예 안 받아버리면 또 집으로 찾아오니 선택권이 없었음.나가 살라고 해도 돈도 못 버는데, 몸도 안 좋은데불가능한 일.##가해자는 프로포즈 때 비정상적 성관계로 내 몸이 망가져서 책임은 평생 지겠다고 말했던 바 있음.2022년 7월, 개인회생 들어갈 거라는 통보.개인회생 들어가기 전까진 흥청망청 여기저기 써댔음(나중에 알게 됨)병원비+생활비를 엄마한테 빌려 쓰고 있으면 가해자가 갚겠다고 함.현재 2023년 10월 - 2025. 1월 말까지(600만원 정도 오바된 상황)2023. 10~ 2024. 5 까지 : 181만원 갚음2024. 10 ~ 2월까지 : 10-1월 50씩, 2월 70돈을 계속 빼돌리려고 해서 화를 내고 싸워야 제대로 넣었음.(한약 치료제 지을 때도 돈 없다더니 싸우면 카드 결제하고 오고.)골반울혈증후군, 담적2년이상고생중, 영양부족으로 족저근막염 및 발등염증, 정신과치료중, 폐소공포증과 대인기피증,폐소공포증은 수면제와 각종 거짓말을 알고 나서 생김.=> 현재 브레인포그 상태라 저장해뒀던 메모들을 중점으로 취합하여 작성.=> 선생님은 가해자를 반사회적인격장애라고 하심.2016년도 동생을 암으로 잃고 PTSD로 지인기피증이 있었으나 대인기피증은 없었음. 극복을 위해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가 필요했음.가해자는 그 사실도 알고 있었음.입만 열면 거짓말인 사람.목소리만 들어도, 얼굴만 봐도 토할 것 같음.하지만 병원을 혼자 다닐 수 있는 건강 상태가 아니라, 1주일마다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일단 많이 추리긴 한 내용이지만..신고/고소 가능할까요?그만하고 싶어요매일 죽고 싶단 생각 뿐, 너무 힘이 듭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난소정맥류 색전술 시술 했었습니다. 코일 제거 할 수 있나요제목 그대로 난소정맥류 색전술을 했었습니다.혈관에 코일 집어넣는.이후 1년 미만에 자궁근종이 생겼다네요.코일을 제거하는 수술은 할 수 없나요?어차피 색전술을 했는데도 혈관이 생성되면서 피는 잘 돌고 있다고 하시던데, 혈관은 생성됐으니 이제 코일이 없어도 양방으로 잘 도는 거 아닌가요?그리고 색전술 후, 저는 딱히 좋아진 게 없습니다.지속적인 통증이 있으며시술 직후 1달 뒤쯤 생전 없던 족저근막염도 생겼어요.전체적으로 하체에 혈액순환이 안되고 있는 거죠.아랫배도 단단한 게 누르면 통증이 있고아랫배부터가 혈액순환이 안됨을 알고 있습니다.10년 전쯤 난소정맥류, 울혈증후군으로 한방으로 치료된 전적이 있어서 제 상태는 자신있게 말할 수는 있네요(아랫배 혈액순환 문제라는 거. 하지만 도플러 초음파에는 이상 없다고 나옴/남성의 전립선 문제와 비슷한 증상이 있음)
- 생활꿀팁생활Q. 기초생활수급자를 받으려면 자산이 얼마나..저는 현재 병명을 찾아 병원을 다니고 있으며보증금 3000/30으로 월세로 들어가 살려고 합니다결혼도 상대방의 거짓으로 파혼도 됐고..그 사람으로 인해 건강도 악화되었습니다..(반사회적인격장애/성범죄자)집은 재혼 집안으로..엄마가 아빠 눈치도 보고 있네요..압박도 있고..눈치가 보여 나가려고 합니다..3000만원을 보증금으로 사용하면제 재산은 1000만원 좀 안 되게 됩니다.. (주식)병원비도 계속 나가는 중인데.. 후..혹시..이 경우 기초생활수급 받을 수 있을까요?보증금은 재산으로 들어가되, 계산 방법이 따로 있다고 들어서요..
- 내과의료상담Q. 약만 먹으면 우측 갈비뼈 밑 통증이 있어요소변을 보고 거품뇨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게 1년 쯤 됐습니다.다른 병원들.을 많이 다니고 있다 보니 하나만 신경 쓰고 있지 못하고 있긴 한데...동네 센터에서 초음파 검사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제가 체구가 작아서 더 안쪽까지도 보이나 이상 없다고 하시네요어떤 검사와 어떤 병원의 과를 가봐야 하나요 ?2021년 전 교통사고 뇌진탕으로 시작.계속 멍했음.2022년 걷다 눈 앞이 안 보임. 1일.2023년 1월 2일 스트레스를 며칠 엄청 받고 이때부터 현재까지 미열 37.3-37.8도 왔다 갔다 -그 외 뇌진탕 후 증후군 93%정도를 가지고 있어서 신경과를 다니기 시작한지 며칠 안됨.2024년 12월 신경과에서 기넥신 처방 받음.
- 성범죄법률Q. 지금이라도 신고/고소 가능할까요?이놈을 초반에 만날 때나이가 있어 무분별한 성관계는 하고 싶지 않다고이제는 결혼할 사람과 하고 싶다고 미리 언급한 바 있습니다.성관계를 위한 프로포즈,아버지가 이번 년도에 결혼하라고 부추겼다고 하심.'이번 년도 결혼하면 축의금이 많이 들어오니 집을 사주겠다'라며.매일 같이 최면 걸듯 나에게 결혼을 졸라댔음.엄마는 매일 다이아 반지를 보러 다니고 계신다했고.(필요없고 결혼반지같은 커플링이면 된다고 했지만 다이아가 있어야 한다며 재차 강조)프로포즈 날로부터 7일간 함께 있었고정말 지나칠 정도의 성관계로, 몸이 망가져서 아직도 병원을 다니는 중. 1주일에 73회..눈에 초점도 없었음.. 힘들다고 해도 듣지도 않았음..나중에 생각해보니 7월에 내가 이놈 부모님께 인사 드리러 가던 날이었고 그때 아빠는 결혼 얘기는 들은 적도 없다며 파혼이 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7월까지도 다이아 반지는 구경도 못했네요.(빚도 없다고 했었는데, 차량이 2019년도 10월에 다 갚는다고 했었으나2022년도에 다 끝났음)아빠가 1000만원이라도 모아오면 결혼 시켜주겠다고도 했었는데,카드+대출을 받으면서 흥청망청 써댔고 (이 사실도 몇 년 지나고 나중에 알았음),대출을 받았다면 아빠가 가져오라던 돈 1000만원만 줬어도 집을 받지 않았냐 물었더니1000만원은 아빠가 가져간다 그러길래 주지 않았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놓음.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몸 망가진 병증 이름 = 골반울혈증후군1) 허리가 흘러내리는 듯한 통증,2) 밑 빠질 것 같은 통증 (심한 날은 7시간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함)3) 성교통4) 아랫배에 돌 넣고 다니는 느낌5) 찐덕한 액체 같은 냉6) 하체 냉증으로 엉덩이/허리/배 발이 매우 차갑다 못해 시릴 정도로 지난 5년 간 잠을 제대로 제 시간을 자본 적이 없음.몸이 망가진 한약도 본인이 책임지겠다며 병원에 데려가서진료 받고 나올 때 카드가 안된다 하여 매번 싸워야 했음.열 받아서 가면 카드로 결제하고 왔다며 연락이 왔음한약 복용 중 수면제를 탄 음료를 줬고,결혼식장도 잡았고 스드메 예약도 해둔 상태다 보니 의심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으며평소에 순박하고 착한 척을 하다 보니 알아채지 못함.한약 부작용인 줄 알고 병원에 한약 문제를 얘기했고,이후 한약을 변경해 주다 보니 위장도 고장이 남.-----> 수면제 탄 이유 : '성관계를 위해서 그랬다'눈을 뜨니 위에서 성관계 중이었음."나 몸이 좀 안 좋은가봐 좀 잘게" 하고 잠들었는데,그 어지러운 와중에도 성관계는 충격이 컸음.이후 아픈 사람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부터 많은 얘길 했으나매번 하는 사과만 돌아왔음.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죽을 죄를 지었어"위장 문제 = 담적 (한의원 병명)/ 양방에서의 위내시경 결과 단순 위염이라고 했으나병명과는 다르게 죽어갔음.위장 문제로 식사를 할 수 없어 위장 치료 병원을 2년 간 찾아다님.가뜩이나 마른 몸 2년을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잘 때도 앉아서 잤으며13kg가 빠지면서 영양 부족으로 치아 부서지고 탈모가 왔음, 피부트러블, 살짝만 잘못 움직여도 무릎이며 허리를 다쳤음. 한끼 3숟가락, 죽 or 미음만 2년 먹었음.한의원들에서는 시체가 걸어다니는 격, 이 문제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있다. 등등 여러 말을 들었음.(양방 병원들에선 단순 위염이라고 했지만 죽어갔고, 2년 뒤 찾은 한의원에서 호전을 보임)두 번째 수면제, 이 사람의 직장 숙소.원래 없던 멀미가 위장에 문제가 생기면서 매우 심해져서 병원을 다닐 때 자면서 이동해야 했음.병원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위장이 좋지 않아 이동도 힘든 사람이니 당연히 집을 데려다 주는 줄 알았으나 본인 숙소였음.집으로 가는 것도 힘든데 왜 이리로 왔냐 했더니밥을 먹여 보내고 싶었다고 함.생각해주는 게 고마웠고 알았다고 해서 숙소를 들어가면 액체 유산균을 종이컵에 따라줬음.위장이 좋지 않아 유제품 먹으면 안된다고도 했는데, 잊어버렸는 줄 알고생각해서 주는 건데.. 됐다 그러기 뭐해서 그냥 먹었음.식사가 왔고, 곰탕 같은 음식.밥 말아서 3숟가락 정도 먹다가 졸려서 좀 잠"차를 너무 오래 탔나.. 나 좀 잘게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은가봐""으응~~ 졸리면 자야지, 푸욱 자아~~^^"30분 뒤,"지금 몇 시야?""ㅇㅇ시 ㅇㅇ분 ~~ (30분 지남)"마사지를 해주고 싶었다며 몸에 오일을 바르고 있었고 몸을 가눌 수 없었음. 2번 째의 성관계.수면제를 탔던 텀들은 몇 달에 한 번씩이였고,내 몸무게였으면 수면제도 처방 되지 않는 몸무게라고 들음.3번 째도 집을 데려다주지 않고 또 숙소로 왔고,나 : (자고 깨니 숙소 앞) 왜 또 집에 안 데려다주고 여기로 왔냐그놈 : 밥은 먹여보내야지 ~~나 : 집에 가기 힘들다고. 하..또 종이컵에 유산균을 따라 줌.또 같은 패턴.4번 째,또 종이컵에 유산균.먹다가 아차 싶었음.살이 빠져 항상 멍하고 무기력한 상태여서 자꾸 잊어버리는 상태였음.몇 개월이 지날 때마다 그랬으니 생각 못하고 있었고,반 쯤 먹다가 생각나서 속 안 좋아서 못 먹겠다고 하고 줬더니 본인이 그걸 먹고 잠이 듬.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혹시 수면제 탔냐고 물어봤더니평소 본인이 억울하면 소리 지르면서 말하는데 이번에는 웃으면서"내가 그런 짓을 왜해~~ 에이!~"(평소 성격도 우기는 걸 잘하는 성격인데, 열을 낼만도 한데 열내지 않는 것도 이상했음)일단 심증만 있을 뿐이라 뭐라 할 수가 없었음.그래도 식장까지 잡았던 사이라 뭐라 더 물어볼 수도 없었음.5번 째,매일 병원만 다니니 답답하지 않냐며 바람을 쐬러 가자고 함.화장실을 다녀오면 매번 유산균을 따라준 종이컵을 건네줬었음.그걸 또 아무 의심 없이 먹는데 본인은 갑자기 편의점을 다녀오겠다고 함.다녀오라하고 3분의 1정도 먹었을 때 생각이 남.(그 놈은 왠지 모르게 신나 있었는데, 편의점에 콘돔을 사러 갔던 걸로 추정)먹다 말고 전화해서"혹시, ㅇㅇ어디다 뒀어?""가방에 있을 거야. 가방 봐봐"가방을 뒤엎음.(혹시라도 수면제 같은 게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과 불법으로 취득한 증거 자료는 사용할 수 없다고 들었던 예전 법정 관련 드라마 등등이 생각나서 물어보고 가방을 뒤집었음)스틸녹스가 나옴.스틸녹스를 찾아보니 30분 뒤에 어지러움이 최대치? 암튼 발현되는 걸로 봄.그래서 30분 뒤에 오일을 바르며 나를 깨운 거구나 싶었음. (계획적)이후 편의점에서 돌아오자 이 약 뭐냐 물었더니,본인 통풍 약인데 연합병원에서 받았다고 했고, 다음 날은 또 말이 바꼈음.불면증 때문에 받은 약이라고.이 사람, 베개에 머리 대고 3초면 잠이 들던 사람인데 말이 안됐음.프로포즈 때 비상식적 성관계로 몸이 망가지면서 잦은 소변과 성교통 및 밑 빠질 것 같은 통증과하체가 차갑다 못해 시려 여름이건 겨울이건 엉덩이가 차가워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상태였으며,위장 문제로 2년 병원을 다녔음그리고결혼 얘기 당시, 본인은 빚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을 했었는데뒤에서는 카드와 대출을 돌려막기 하던 중이었음.매번 책임지겠다던 말과 다르게 돈이 없다고 죽는 소리를 했었는데사용 내역은 사창가, 비즈니스 룸에서 아가씨 끼고 놀기, 금목걸이 280만원,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정판메이커 의류를 뽑아입고 나타나거나(이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중고옷 27000원 옷을 사줌), 게임 결제 3000만원 이상, 명품 시계, 명품 가방, 명품 모자 등등등등프로포즈 때도난 묻지도 않았었는데, 500만원이 들었었다고 했고 내 친구에겐 400만원 들었다고 했었음.몇 년 뒤 같이 사용하던 위메프 내역을 보게 됨.날 만나기 한 달 전쯤 성인용품을 여럿 구매했었고---> 이건 1년 뒤쯤 친구 부부가 사용하던 거라면서 날 줬는데 내가 필요없다고 너가 가지라 함.프로포즈 때 들어간 비용은 10만원 안팎이었음(프로포즈를 누구 생일파티 하듯 해줬었는데 사람이 순수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다 연기였음.내가 위의 사실들을 알고 이제 그만하자고, 역겹다고 헤어지자고 할 때내가 전화를 받지 않으니 내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통화 중이었는데이놈 : "ㅇㅇ가 헤어지자고 해서 눈물 날 거 같아서 끊을게요 ㅜㅜ " 동시에 게임 결제.연기를 잘하는 놈이었음.항상 어딜가던 사람들한테 나를 나쁜 년처럼 말하고 다니는 것도 나중에 알았음본인 친구한테 "너가 내 여친에게 어묵 가져다주기로 하지 않았냐? 여친이 엄청 화났다."------> 딱히 남이 뭘 주는 거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고 난 물욕도 별로 없음.남에 물건에 일체 관심 없음.------> 본인도, 본인 엄마도 내가 검소하다고 좋아했었음. 본인도 암.스토킹헤어지잘 때 초반에도 그렇지만 이후에도 계속 집으로 찾아왔고,우리 집은 재혼 집안이니 찾아오지 말라고 했었을 때도 일하다 온 복장으로 부모님과 함께 같이 앉아있었는데,부모님께는 말도 못하고.... 이후에도 3번을 더 찾아옴.그리고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다 보니 이사한 집은 당연히 알았음.그때도 헤어지자 하니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에 찾아와 벨을 11번을 눌렀었음.(인터폰에 남아있어서 한 장은 찍어놨음)갈려고 하면 팔목을 잡고 못 가게 했었는데 팔은 붓고,이때 나간 발목이 지금 X-ray에 뼛조각이 있다고 나옴.화가 나서 가는데, 잡아 세울 때마다 오싹 했었음..헤어지자 하고 가면 차를 타고 쫓아오면서 손가락 욕과 욕설을 퍼부은 적도 있었고,돈을 빌려갔다가 달라고 몇 번 말해도 주지 않길래 또 얘기했더니"미친년아 너도 적당히 해"길거리에 사람도 많은데 삿대질 하면서 욕도 했었음.항상 헤어지자 하면 우리 동네에서 배회하며 나를 찾아다녔고,내 친구에게 전화해서는 찾아가지 않겠다고 하더니 찾아와서 나를 붙잡은 적이 하루이틀이 아님.2019-2021 년무기력하고 멍할 때 가스라이팅도 계속 당했었고"너가 몸이 아파서 예민한 거다""난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말을 해놓고 하지 않았다 그러고 안해놓고 했다 그러면서 화를 엄청 내는 둥,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화풀이도 나에게 풀었었음) 일단 수면제는,현재 종이컵은 오래되어 약물이 남아있지 않을 거라는 걸 변호사 사무실에서 들었고,빻아서 약물에 넣었고 성관계를 위해 약을 탔다는 녹취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스틸녹스 5알이 없고 5알만 남은 사진도 보유 중입니다.위 모든 사실을 알고 충격으로 정신과를 다니기도 했습니다.현재는 우울증과 폐소공포증, 공황이 생겼습니다.무튼 제가 지금 멍하고 정신이 없어 내용이 다소 북적할 수 있는데, 일부 내용을 정리한 건 이 정도 입니다. * 스틸녹스는 2019년~2021년도까지 몇 개월에 한 번씩 넣었으며걸린 건 2021년도, 녹취록과 스틸녹스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고하지 않은 건수면제 다음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게 됐고, 이후 몸은 불편하고 치료를 전념하다 보니 늦어졌습니다.환자를 태우고도 미친듯이 때려밟던 놈이라 방지턱에서 날아오르는 등1년에 한 번씩 계속 사고가 나서 병원 치료는 거진 6개월~1년.잘 치료하시는 선생님의 병원이 멀리 계셔서 혼자 다니는 건 몸상태가 좋지 않아 갈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후.그런데 현재는 계속 거짓말과 제 친구에게 저를 까는 뒷담화 등등 끝나지 않네요.그리고 결혼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애는 못 낳게 되는 나이가 됐네요제 인생이 제일 중요한 시기에 송두리 째 뽑혔습니다.그런데도 아직도 저 행동들은 끝나지 않았습니다.계속 평생 책임지겠다고 하면서 거짓말과 뒷담, 이간질은 계속 진행 중이고본인이 엄마한테 빌려 좀 내고 있으면 본인이 갚겠다 했고,병원비와 생활비는 제가 엄마께 빌려서 내고는 있으나500정도 못 받고 있으며.. 지난 4개월은 10원도 못 받다가 근래 2개월 개인회생 들어간다며 50씩 주고 있네요..현재는 개인회생을 들어간다고 준비 중인데개인회생에 들어갈 수 없게 흥청망청 사치를 부렸던 내역들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일단 병원 때문에 질질 끌려다니는 상황입니다.. 시간이 좀 지났긴 했는데, 신고/고소할 수 있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난소정맥류 시술 이후 자궁근종과 사랑니낭종이 기하학적으로 커졌습니다. 코일 제거 가능?코일 제거하는 시술도 있나요?• 사랑니 낭종은 5년 동안 자라야할 크기가 1년 만에 자라서 대학병원들에서도 이상하다고 했고 다들 악성인 줄 알았지만 일반이었습니다.• 자궁근종도 생겼구요 위장이 좋지 않아 식단 조절을 하느라 기름진 음식과 밀가루는 먹지 않고 지냈음에도 불구하고 근종이 생겼다네요 심장 쪽으로 혈관을 자라나게 할 목적의 시술이었는데 잘 됐다고 들었었습니다. 코일을 빼내면 다시 전 상태로 복귀하게 될까요? 뚫렸던 혈관은 다시 막히고?
- 생활꿀팁생활Q. 저 같은 사람은 어떤 식의 공부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저는 제 스스로가 적응도 안되고 이해가 안돼요 -_-저는 특 예체능 인간이라 공부 머리를 써본 적이 없어요외우라는 것만 외우면 100점 맞는 정도?(암기력, 공간지각능력 뛰어남)천재 소리 많이 들었어요.자랑 같기도 할 거에요.여기까지만 들으면.닌텐도 순발력 게임, 오락, 레크레이션,회사/학교 프레젠테이션, 예체능 뭐든 + 외우는 거 기타 등등등은 다 1등급. 상 받거나. 우수 학생 및 스카웃 제의까지.예체능 관련은 다 1등이었어요노는 것도 물론 1등..게임도 잘해요사격 만점. 남자들한테 져본 적 없음.fps게임 남사친들보다 잘했고 20대 초반 때 제자가 30명 정도.노래도 점수에서 져본 적 없음.300이상 치는 당구장 아들과 아버지한테 당구 신동 소리 들음.기타 배우자마자 천재 소리 들음.일단 뭘 하던 적응력 엄청 빠르고 잘해요---------> 나중에 다 크고 알고 보니 친아빠가 유명한 기타리스트였다고 함.무튼 위엔 저렇다 치고.심각한 문제들이 있어요.1) 끈기가 없음.사람들 6개월 걸릴 거 2일 만에 마스터하고 지겨워서 안함.2) 관심 없는 건 사람이던 물건이던 기억을 아예 못함.간만에 만난 친구들끼리의 만남. 앞에 있던 남사친 애한테 직업을 13번을 물어봄.그래놓고도 아직도 걔 직업이 뭔지 몰라요..;학생 때 공부는국영수사과 -> 국어, 영어는 공부안해도 95점 이상미술 음악 가정 체육 기타 등등등의 예체능은 거의 다 100점수사과는 20점~50점대 ㅋ공부를 좀 하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서 질문해봅니다.요즘 제 직업 관련으로 공부 좀 해보려는데..공부를 딱히 진지하게 해본 적이 없어서요...뭘해도 금방 배우고 금방 질려해서...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공부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더라구요?저 같은 애들은 굳이 공부 말고 예체능이나 해야 하는 걸까요저는관심 없는 거 보면 5분만 봐도 졸거나 레드썬, 딥슬립하더라구요.애기 때부터 그랬던 거 같아요 -_-성격이 "도 아니면 모" 인 이런 저같은 애들,공부 방법 같은 거 따로 없을까요 ?생각해보면 항상 뭘해도 재미있는 거만 했던 인간이라 ..진지하게 뭘 하기가 힘드네요 .ㅠ지금은 웹/패션계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 중독심리상담Q. 친구를 다 잘라냈는데.. 알콜중독자, 거짓말쟁이들을 잘라냈어요제목 그대로 친구들을 다 잘라내서 친구가 없어요다 술 친구들이었고,지금은 알콜중독자들이 반 이상,지금에서 보면 제정신이 한 명도 없더라구요뇌진탕 증후군으로 현재는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안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들 술 먹고 헛소리하고, 계속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거나,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훈수를 두면서 가스라이팅(우기기)을 하거나..지 할 말만 하고지가 말한 내용에만 대답만 듣고상대방 말은 아예 안 듣고또 지 얘기 돌아오면 지 얘기만 잘 하는 인간.참다참다 다 잘라냈어요.뒷통수 치려는 것도 하루 이틀 아니고통장 명의 빌려달라거나 사업자 명의 빌려달라는 친구까지 싹 다 잘라냈네요속은 후련하네요근데.. 이게 잘한 건 맞을까요?외로움에 몸부림치다 정신병 오는 건 아니겠죠?;;
- 청소생활Q. 음식물 묻은 비닐 재활용 어떻게 해야 하나요?전에는 씻어서 비닐류에 넣으면 된다는 말도 있었고, 아니면 음식물 묻은 건 따로 버려야 한다는 것도 있었는데 뭐가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전부터 재활용을 잘 지키고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인들과 얘기해보면 저랑은 생각이 다 달라서요 저는 비닐을 헹궈서 폐비닐에 넣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롯데보일러가 대성으로 통합 됐다고 하던데제목 그대로 롯데보일러가 대성으로 통합 됐다고 하던데 부품이 없어서 전체를 다 교체해야 한다더라구요부품 단종인 건가요?2008년도에 설치했던 보일러인데, 부품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현재 여윳 자금이 없어서 일단 부품만 좀 교체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