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산양8
- 생활꿀팁생활Q. 노후 sm5 차량의 타이어 교체 추천 부탁드립니다현재 차 : SM5 2008년식본래 타이어 크기 (순정) : 205 65 15지금 장착된 타이어 크기 : 215 65 15아마 이전 장착자가 바꿔낀듯합니다.차 타이어가 너무 낡아서 어쩔 수 없이 갈려고 하는데중국산은 좀 그렇고 국산으로 보면215 65 15 금호 TA21 개당 69500원 출장장착205 65 15 넥센 AH8 개당 83000원 인근방문장착205 65 15 금호 TA31 개당 86000원 인근방문장착이렇게 있는데 뭐가 좋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 피부비뇨기과 ] 음낭 습진(완선)에 대해 질문합니다음낭 부위에 습진이 생긴 것 같아 질문합니다.우선 과거에도 동일한 증상이 있었고 재발한 상태입니다.고등학생 때, 습진이 발생해서 병원에 갔었습니다. 처방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써도 다 낫지않아서 나중에는 완선 약을 받았는데, 오히려 증상이 더 심해지길래 병원을 바꿔서 스테로이드 알약과 2등급 정도 되는 연고를 발라서 몇 주만에 나았습니다.이후 잠깐씩 증상이 있으면 적당히 주의하면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랐고 몇년간 큰 문제없이 지냈습니다.이번에 외박을 하는데 친구의 바지를 빌려입었습니다. 그 날 잘때부터 가려움이 있어서 잠을 못자고, 밤이 지난 후에 약국이 가서 노바손을 사다가 바르니까 증상이 완화되어서 그냥 또 그렇게 넘겼나보다 하고 그냥 집에 왔습니다.그런데 그 날 밤이 되어서 다시 가려움증이 생겨서 노바손을 발랐는데, 오히려 차도는 없고 더 가려움이 심해서 다음 날 아침에 피부과를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베이드 연고를 주더군요. 베이드나 노바손이나 같은 등급의 연고라서 전혀 내키지는 읺았지만 의사가 처방했으니 들고왔습니다.스테로이드 연고를 많이 발라봐야 오히려 좋지않다고 생각하고, 아침에 이미 바른 상태였기 때문에 그냥 처방 받은 약은 그대로 나두었습니다. 잠도 자고 크게 가려움도 없더라고요.밤에 잘때쯤 되니 약간 가려운 것 같아 베이드 연고를 까서 발랐는데, 오히려 훨씬 가려워져서 그냥 물로 씻어냈습니다. 비누로 씻으면 더 심해질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로션을 발랐는데 가렵지만 오히려 바른 후보다 낫습니다.피부병으로 여러번 고생했지만 스테로이드 연고가 듣지 않은 적은 없는데 당황스럽네요. 완선일까 생각도 해봤지만 완선도 결국 악화되는거지 바르면 직후는 약효가 있어야할텐데..증상은 음낭봉선 부분을 좌우로 해서 붉게 다소 퍼져있는 모양새입니다. 울긋불긋하기도 하고요. 베이드 연고를 어제 받았는데 바로 다른 병원을 찾아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연고를 좀 더 발라보거나 해야할까요?
- 역사학문Q. 미국소설로 추정되는 소설 제목 찾아주실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미국 소설로 추정되는데.. 소설 제목 찾고 있습니다, 단서라도 알고 계시면 부탁 드립니다.아무리 찾아도 안 나와서 질문합니다.일단 어떤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마 자서전일수도..)이 아이는 삼촌이 자동차 사고 혹은 트럭사고로 죽으면서 그 이름을 물려받습니다.그리고 어릴 때 내용이 나온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잘 기억이 안나고요. 아마 유대계였냐 그래요어쨌든 얘한테는 할아버지 혹은 증조할아버지가 있는데 아주 친밀한 사이에요.일단 애가 커서 대학교를 가는데 거기서 달걀을 윗 부분만 조금 깨서 티스푼으로 퍼먹는데얘가 처음에는 그것을 좋아하다가 대학교 들어가서는 이상해보인다면서 싫어한 모습이 생각나네요.대학교 가서 아내가 될 사람을 좋아하면서 말 걸려고 하고 그런 모습이 떠오르는 것도 같아요주인공이 대학교에서 어떤 여자를 만나서.. (이 부분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명씩 두는데, 아마 첫째가 딸 쪽이었을 겁니다.근데 어느날 아내의 시야가 흐릿하고 물체가 두개로 보이고 아내가 걷지를 못해서 병원으로 가게 됩니다.딱 봐도 병이 심각해보이니까 온갖 검사를 다 하는데, 이상하게도 전부 다 정상이 뜨는겁니다.처음에 주인공 부부는 기뻐하지만 갈 수록 의구심을 느끼게 되고, 의사도 당황합니다.결국 의사는 온종일 모든 검사를 다 시행하고 나서야 주인공 부부를 부르는데..의사가 모든 검사를 해본 이유는 모든 검사를 빗겨가는 원인불명의 병이 있었던겁니다.아마 신경성이었나.. 뭐 하여튼 아내는 불치병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 죽는 수 밖에 없죠. 실제로도 죽고요.투병과정은 집에서 하는데, 시야를 못 잡아서 전등이 여러 개로 보였다. 아이들이 동화책을 읽어달라고 침대를 흔들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아내는 힘겨워했다. 뭐 그런 내용의 대사가 있어요. 음.. 아내는 결국 죽는데 그 부분 묘사는 잘 기억나지가 않네요.좀 뜬금없지만 이때까지도 같이 살던 할아버지의 발톱을 보고 거북이 등딱지 같았다. 깍으려고 항상 시도하였지만 깍이지가 않아서 결국 몇개월에 한번 병원에 가서 발톱을 잘라냈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할아버지도 결국 돌아가십니다.그리고 마지막에 에필로그에서 딸 아들들은 모두 독립하고 혼자 남은 주인공은 다시 재혼해서 아들과 딸을 또 가집니다. 이런 내용이었는데...혹시 이 소설 아닌가 싶으면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