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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점을 보거나 토정비결을 보거나 하는 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와이프가 자꾸 같이 내년 운세를 점보러 가자고 해서 싸우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든든한소쩍새224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점을 맹신하는 경우라면
가시지 않는것이 좋을것같아요.
확실하지도 않은 미래에
방해가 되는 편견이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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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족제비33
안녕하세요. 탁월한돌꿩37입니다.
종교적인 문제가 껴 있는게 아니라면 와이프 말 듣고 한번 가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요즘엔 재미 삼아 가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젔더라구요^^
와이프 말을 잘들어야 인생이 편안해집니다. ㅠㅠ
늘씬한때까치50
안녕하세요. 늘씬한때까치50입니다. 운세는 신년에 많이 보긴 합니다. 이상한 게 아니에오. 자주 보면 문제가 있지만 일년에 딱 한번 보는거니 아내분 소원 들어주세요
따뜻한원앙279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그냥 와이프말 들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신년운세보는게 크게 어려운일도 아니고 같이 가주기만 하면 되는건데 사소한 걸로 싸울거면 차라리
같이가서 별말없이 보내는게 나을것 같네요
진기한코브라141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아내분은 새해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크
또 걱정도 느끼시는거 같습니다.
한 번쯤은 와이프의 뜻대로
해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같이 가셔서 데이트 한다는 생각으로
같이 가주시는게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