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고 형편이 어려우면 인간관계를

사람끼리 만나면 식사나 술을 하는데요, 몇번을 만나든 형편이 되는 사람이 연속해서 살수 있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살 형편이 진짜 안되는 저를 불러낸다면 그 사람이 사야 하지 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상대방의 여건을 잘알고있는 사이라면 배려해서 부담을 안주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불러냈다면 부른 사람이 계산하는게 맞는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네 보통 친한사이이면 배려를해서 사구요. 내가 형편이 넉넉하지않다면 모임자체를 많이나가지는않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보통은 불러낸 사람이 밥이나 술을 먹자고 하면 밥값을 지불합니다. 그리고 살 형편이 안되는 것을 알면서 불러낸다면 더더욱 불러낸 사람이 지불 하는것이 맞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질문자 님이 돈이 없고 형편이 어려우면,

      친했던 사람들과 친구들은 처음에는 한두번 술을 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계속되면, 친구들도 점차 거리를 두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현실적으로 변해갑니다.

      친한 사람보다는 뭔가 이득이 되는 사람을 찾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돈이 없고 형편이 어려우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식사나 술을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이러한 어려움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끼리 만나면 식사나 술을 함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자리에서는 누군가가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형편이 어려워서 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사람이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형편이 어려우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이 형편이 어렵다는 사실을 상대방에게 미리 알리거나, 낼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만남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Piyrteudgjw3232d입니다. 질문자님 가슴 아픈 사연 입니다만 현 사회가 그리 각박 하게 변질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정

      은 뒷전으로 밀려 난거지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이익과 손해를 따진다먼 그사람과의 관계는 그냥 그정도입니다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거라고 생각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불러냈다고 해서 매번 불러낸 사람이 사야 하는 건 아닙니다.

      형편의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정말 친한 친구와 단둘이 만나며 그 친구가 배려심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은 말이 나옵니다.

      형편이 안될 경우는 부른다고 다 나갈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