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현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 종교라는 개념이 언제 처음 생긴건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인간의 역사는 항상 종교를 뗄수 없는 역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에서 항상 종교는 이미 있어왔기 때문인데요.
예를들어 현대에 정착된 기독교 불교 같은 종교가 아니더라도 삼국시대같은 경우 민간에 천신 일월신 해신 산신같은 샤머니즘이나 점술이 널리 퍼져있었습니다. 또한 고구려는 종교적 의식을 치뤘었고 백제 시대는 불교가 전해졌습니다.
불교는 그 이전시대에 인도에서부터 생긴 종교라고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 종교가 처음 전파된 시기는 미정으로 남을거서 같습니다. 아마도 민간종교까지 하면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계속 됐을 것이고 가장 최조의 정식 종교를 불교라고 본다면 중국에서 전파되어 백제시대때부터 있었다고 볼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