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는 2009년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지정된 이유는 비둘기가 인강에게 몇 가지 문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이유를 제공했습니다. 비둘기의 배설물은 건축물이나 교통수단에 피해를 줄 수 있으며 또한 전염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위험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체수 조절을 위해 유해동물로 지정하자는 의견을 모아 지정된 것입니다.
비둘기가 유해 동물로 지정된 것은 벌서 10년이 넘었습니다. 환경부에서 2009년에 비둘기를 유해 야생 동물로 지정을 하게 된 이유는 비둘기가 인간에게 몇가지 문제를 일으키다는 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비둘기의 배설물은 건축물이나 교통 수단에 피해를 줄수 있으며 또한 전염병의 매개체가 될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