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김성근 감독이 인성도 훌륭한거 같은데 지금 다시 현역으로 감독와도 될까요??
최강야구의 감독으로 있는 김성근 감독이 아직도 엄청 카리스마 있고 멋지던데~ 다시 현역으로 감독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ㅎㅎ 강한 리더십과 전략으로 팀을 이끌 수 있을까요? 나이도 있는데 건강이나 체력 문제는 없는지도 걱정돼서요 ㅜㅜ 가능하다면 구단에서의 어떠한 조건이나 상황이 필요할까요ㅋㄷ 존경스럽던데~ , 다시 감독으로 돌아오면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요 ㅎㅎ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성근 감독의 나이가 83세입니다.
현역 프로야구 감독을 맡기에는 너무 많은 나이입니다.
야구 감독 그냥 하면 되는 걸로 만만히 보지 마세요.
한 팀의 성적으 ㄹ책임져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 책임감으로 인해 스트레스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3년 계약만 지나도 많이 늙을 정도입니다.
여러 감독들의 감독을 하기 전과 3년이 지나 감독 임기를 마치거나 중간에 경질됐을 때의 사진을 기회되면 비교해 보세요.
파싹 늙습니다.
존경할 건 존경하시되 편안히 노후를 보내고 있는 김성근 감독의 현역 복귀는 바라는 거 아닙니다.
그런데 최강야구의 감독은 왜 하느냐?
그건 프로팀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이니까요.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위치인데다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들이 모인 곳이니 감독으로서 크게 신경쓸 일도 없잖아요.
김성근 감독님은 강한 리더십과 전략으로 오랜 기간 프로야구에서 큰 성과를 내셨지만, 현재 80세가 넘으셨고 최근에도 건강 문제로 입원하신 적이 있습니다. 암 수술 경험도 있으셔서 체력적으로 예전만큼 현역 감독 업무를 소화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다시 감독으로 복귀한다면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환경이 필요할 것입니다. 팬들의 존경과 기대는 여전히 크지만, 현실적으로는 건강과 체력 관리가 가장 중요한 조건이 될 것 같습니다.
김성근 감독은 인성도 훌륭하고 모범이 되는 그러한 감독님인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너무 많아서 현역으로 뛰기는 무리가 있지요. 현역은 그래도 나이가 좀 젊은 사람들이 해야 되지 않을까요? 나이가 너무 많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김성근전감독님은 나이가 너무많아서 프로감독 맡기에는 어렵습니다. 경기도 많고 관리하기 어렵죠.그냥 편하게 예능하시면서 지도해주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성근 감독이 한화 감독자리를 마지막으로
프로야구 리그에서 감독직을 수행을 안 하고 계시죠
벌써 연세가 80중반 이십니다.
현실적으로 현역 감독으로의 복귀는 매우 어려워 보이네요
김성근 감독님은 진짜 야구를 사랑하시는 분이죠 헌데 이제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 걱정입니다 수술도 여러차례 받으시고 말이죠 스트레스 많은 프로감독하시기엔 건강이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