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아폴로 11호에는 3명의
우주인이 탑승했습니다.
선장 닐 암스트롱,
사령선 조종사 마이클 콜린스,
그리고 달착륙선
조종사 버즈 올드린입니다.
그 중 달 표면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은 2명입니다.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입니다.
닐 암스트롱 (선장)는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딛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마이클 콜린스 (사령선 조종사)는 달 궤도를 유지하며 암스트롱과 올드린의 귀환을 기다렸습니다.
버즈 올드린 (달착륙선 조종사)은 암스트롱과 함께 달 표면에 발을 들여놓고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닐 암스트롱 (1969년 7월 20일)은 "인류에게는 한 걸음이지만, 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버즈 올드린 (1969년 7월 20일)은 암스트롱과 함께 달 표면에서 약 2시간 30분 동안 활동했습니다.
아폴로 11호는 1969년 7월 16일 미국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었습니다.
1969년 7월 20일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표면에 착륙했습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표면에서 약 2시간 30분 동안 활동했습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표면에서 채석한 돌과 토양을 지구로 가져왔습니다.
아폴로 11호는 1969년 7월 24일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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