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이라는 용어는 고대 로마인들이 자신들과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지칭할 때 사용한 단어에서 유래했습니다. "바바리안"은 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이는 "바르바로스"에서 나왔습니다. 중세 시대부터 이 용어는 야만적이고 문명화되지 않은 부족들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디아블로 같은 게임에서 도끼를 든 전사형 캐릭터를 묘사할 때 흔히 사용됩니다. 게임에서 바바리안 캐릭터는 주로 거친 전사로 묘사되며, 이 점이 야만인과 결합되어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