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Kant)는 “인간은 학습 동물이다”라고 했습니다. 칸트의 인간에 대한 성찰은 21세기 지식기반의 학습사회(learning society)를 예리하게 꿰뚫어 본 말인데 지식기반의 학습사회에서 인간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배우고 또 배우지 않으면 안되는 존재 인 것 입니다. 물론 소크라테스도 "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도 있는데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를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