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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안녕하세요~ 어떤 일이 있었냐면2주 전 주일예배 때 이 동생이 찬송가 부르다가 갑자기 울먹울먹 거리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이해가 안 돼서왜 우냐? 뭐 누가 죽기라도 했어?이렇게 말했더니 형은 너무 인정이 없다면서 저보고 냉정하다고 그랬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Youangel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에구 울먹이면서 있으면 좀 더 부드럽게 얘기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그래도 팩트를 얘기했으니 상대방이 너무상심하지 않았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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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난나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그 동생이 마음이 여린 친구였고
찬송가를 부르며 마음에서 무언가 올라왔을텐데
그마음을 알아주지 못한 것에 대해 섭섭했다고 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찬송가를 부르다가 너무 벅차서 운건가요? 운 당사자가 아니니 그 마음은 알 수없기에 충분히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었을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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