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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서 말한마디조차 걸지 않는데 이럴때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릴때처럼 말해주기
싫고 현실적으로 말하려고 하니 어렵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도 한번 마음표현정도는 해보는게 좋을 것 같고,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저처럼 생각할 것 같지만 그래도 그것 또한 경험이고 그 사람의 사랑하는 방식이니 그냥 놔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짝사랑을 보내고 후회를 한다면 나중에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용기를 내볼 힘이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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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짝사랑을 그만둔다는 친구의 결정에 대해 뭐라고 해줄 수 있는 말은 없습니다.
그냥 친구분의 말을 들어주는 것만으로 끝내시기 바랍니다.
신랄한메추라기10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짝사랑은 누구의 도움 보다 본인 스스로 개척해야할 과제이고 또 용기를 내어서 대쉬하여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