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모르는 사람과 테이블에 앉았는데 그 사람이 이성이든 이성이 아니든 예의상 챙겨줄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숫가락을 놔주거나 하는 등은 챙겨주는 사람이 원래 그런 성향이면 이해를 할 거 같습니다. 그러나 상대 배우자가 그런 행동을 싫어하거나 원치 않으면 굳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한 테이블에 앉았을 때 옆에 앉은 이성을 챙겨주는 행동은 예의와 배려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부부 사이에서는 상대방이 불편해하지 않는지 한 번쯤 생각해보시고 행동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각자 생각이나 커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서로의 마음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