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위층도 김정은체제에서 불안해서 그럴거랍니다.
북한이 경제가 너무 어려워져가지고 외화벌이 목표도 못채우면
처벌을 받는다 하네요;;
고위직이라고 안전한게 아니라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는데 김정은이 자기 친척도 처형했다는 소식 들으셨죠
해외에 나와있는 외교관들은 북한 내부 상황을 더 잘 알수 있어서
불안감을 더 크게 느낄수 밖에 없답니다
게다가 해외에서 자유로운 삶을 직접 보고 경험하다보니
북한체제에 대한 회의감이 커질수 밖에 없구요
자녀교육 문제도 큰 이유인데 해외에서 공부한 자녀들이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길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네요
그리고 외교관들은 가족과 함께 해외에 나와있는 경우가 많아서
탈북을 결심하면 가족들과 함께 올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북한에서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어도 늘 숙청당할까 불안한 마음으로 살기보다는
자유를 선택하는거 같네요
요즘은 정보통신이 발달해서 외부세계 소식을 더 잘 접할수 있어
진실을 더 많이 알게되는것도 이유일거에요
결국 북한체제가 안고있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고위층조차
등을 돌리게 만드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