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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다슬기196

통쾌한다슬기196

23.11.18

목소리 스트레스가 있는데 퇴사를 해야할까요?

인턴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게 붙은 거여서 열심히 하려는데 난관이 생겼습니다.

제 목소리가 좀 특이해서 주위에서 뒷말이 있는거 같고 남잔데 여자 취급도 받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 병아리

      귀여운 병아리

      23.11.18

      다른데선 다를까요? 쉽지 않겠지만 스스로 당당해지는 수 밖에 없어요. 저도 비슷한 콤플렉스가 있는데, 쉽지 않아요. 남들 앞에서는 당당한 척 해도 뒤에선 많이 속상합니다. 괜히 눈초리 신경쓰이고...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렇게 타고난거.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3.11.18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실력으로 승부하세요. 목소리가 이상했으면 인턴도 불합격했겠죠. 업무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태평한키위275입니다. 목소리가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이상 퇴사는 신중하게 결정하게요.. 왜냐하면 다른곳에서도 상황이 별차이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을 갖고 업무로 인정받으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개성이 강한목소리로 기억이될거에요 이럴때일수록 당당하게 더다니셔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힘들게 입사햇는데 목소리 때문에 퇴사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히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