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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다슬기196
인턴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게 붙은 거여서 열심히 하려는데 난관이 생겼습니다.
제 목소리가 좀 특이해서 주위에서 뒷말이 있는거 같고 남잔데 여자 취급도 받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 병아리
다른데선 다를까요? 쉽지 않겠지만 스스로 당당해지는 수 밖에 없어요. 저도 비슷한 콤플렉스가 있는데, 쉽지 않아요. 남들 앞에서는 당당한 척 해도 뒤에선 많이 속상합니다. 괜히 눈초리 신경쓰이고...그래도 어쩌겠어요. 이렇게 타고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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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실력으로 승부하세요. 목소리가 이상했으면 인턴도 불합격했겠죠. 업무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태평한키위275입니다. 목소리가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이상 퇴사는 신중하게 결정하게요.. 왜냐하면 다른곳에서도 상황이 별차이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을 갖고 업무로 인정받으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개성이 강한목소리로 기억이될거에요 이럴때일수록 당당하게 더다니셔야 됩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힘들게 입사햇는데 목소리 때문에 퇴사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히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