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들 임상 성공확률이 낮은 이유가 궁금해요?

바이오 기업들이 임상 1상 2상 3상 이렇게 하던데요.

임상3상을 가면 성공확률이 10%미만이던데 왜 이렇게 낮아지는지 궁금하고요

성공확률이 낮은데도 자꾸 도전하는 이유도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이오기업에서 임상 1상 2상까지는 약의 효과에 집중하기때문에 거기까지는 통과가 가능한 약들이 많지만

    임상 3상까지는 약의효과도 중요하고 부작용같은 부분들도 중요하기때문에 급격하게 성공률이 낮아집니다.

    그럼에도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임상에 통과한다는 자체가 엄청 의미있는것이고

    기존에 약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이기때문에 성공만한다면 대박이기때문에 계속 도전하고

    새로운병도 치료할수있기때문에 계속 엄청난 비용이 들어도 개발을 하는것입니다.

  • 신약 개발은 성공률이 당연히 낮지요. 하지만, 성공하면 아주 큰 대박이므로 .. 도전할 만 가치가 있죠.

    부가가치가 큰 사업입니다.

  • 안녕하세요 무척이입니다.

    임상이란 말 그대로 사람에게 적용시 부작용이 없는지 및 효과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1%의 부작용이라도 있다면 실패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임상 성공하면 막대한 수익이 보장되기에 계속 신약 개발을 시도하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임상 3상에서 성공 확률이 낮은 이유는 이 단계에서 약물의 효과와 안전성을 대규모 환자군에서 검증하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변수와 예기치 않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도전하는 이유는 성공 시 큰 시장 잠재력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혁신적인 치료법 개발이 큰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이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