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과실나무와 꽃나무의 식재에 대해 궁금합니다.
정해진 면적에 과실나무와 꽃나무를 함께 식재할때
어떤 규칙?같은게 있을런지요.
과실나무(매화, 복숭아, 살구등)는 너무 좁은 간격으로 심으면
안된다는 말도 어디에서 들은것 같기도 하고요.
과실나무와 꽃나무 함께 식재할때 어떤 꿀팁이나 노하우 방법 궁금합니다.
(바닥에 잔디를 심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2~3m 정도의 간격을 두고 식재 합니다. 그래야 나무의 가지가 겹치지 않고 서로간에 햇볕이 잘 들게 됩니다.
또한 나중에 과일을 딸때도 용이 합니다. 또한 뿌리가 원활하게 뻗을 수있어 영양분도 서로에게 겹치지 않게 잘 공급될수 있습니다.
과실나무는 꽃나무에 비해 뿌리와 수관이 넓게 자라는 특징 때문에 충분한 식재 간격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좁게 심으면 서로 그늘이 져서 열매가 잘 익지 않거나 수확량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과실나무와 꽃나무를 함께 식재 할 때는 햇빛이 잘 드는 방향을 파악하여 과실나무를 우선으로 심고,
그 주변이나 약간 그늘진 곳에 꽃나무를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크기가 큰 과실나무 뒤쪽이나 옆쪽에 키가 작은 꽃나무를 심으면 서로 햇빛을 가리지 않습니다.
잔디에 심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물과 영양분을 흡수함에 따라 서로 경쟁하여 충분한 비료와 물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주기적인 제초 작업으로 해충을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