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BTS 각 멤버가 군대 복무하면서 한동안 뜸해진 것은 맞으며 특히나 코로나 시국 집에 머무는 시간 급증과 글로벌 OTT 이용 증폭,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갈증으로 폭발적인 전 세계 동시 히트가 가능했지만 문제는 K-POP 그룹 수 급증 했고 드라마 제작 편수도 폭증하고 비슷한 설정과 세계관 반복 하다보니 새롭다 보다는 식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최근 뜸해진 느낌 받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의식 하다보니 가장 한국적인 문화 보다는 영어 가사와 서구식 서사 맞추다 보니 다른 국가 콘텐츠와 별 차이 없어진 것도 원인입니다.
아유 무슨 그런말을 해요 아직도 외국 나가면 한국 사람이라 그럴때 대우가 달라지는데 말이죠 물론 예전만큼 막 신기해하는 그런정도의 느낌은 아닐지 몰라도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아예 자리를 잡은거 같더라고요 우리 애들도 보니까 유튜브며 뭐며 여전히 난리도 아니던데 유행이 끝났다기보다 그냥 일상이 된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