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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동액을 넣을 때 물을 반씩 넣어 주어야 하나요?

겨울이고 요즘 날씨도 많이 추워서 제가 자동차에 부동액을 넣으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게 부동액을 넣을 때 부동액만 넣는게 아니고 물도 절반 정도 같이 넣어 주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부동액을 100% 다 넣어야 하는 건가요? 너무 헷갈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동액은 일반적으로 50:50 비율로 물과 혼합하여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 부동액은 이미 희석되어 판매되기도 하지만, 만약 농축형 부동액을 구매했다면 반드시 물과 1:1 비율로 섞어 넣어야 합니다. 혼합 비율을 맞추는 이유는 냉각 성능과 동결 방지를 최적화하기 위함입니다..~

  • 자동차의 부동액은 원래는 소모되는것이 아닙니다. 부동액이 소모된다면 즉시 카센타에 방문하여 소모되는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차들은 호수에 문제가 생겨 새는경우도 있고요. 어떤 차들은 엔진을 도는 냉각수가 엔진에 흘러들어서 연소되는경우도 있습니다.

    냉각수를 보충해야 하는 차들은 문제있는 차들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4만키로에 한번 교체하는것으로 합니다. 이것은 냉각수의 원액을 구매했을때는 50프로비중으로 보통 하는것이 일반적인데요. 원액과 수돗물 50:50으로 섞어서 넣습니다. 원액만 파는것은 그렇고, 50프로비중으로 섞인 부동액을 구매하는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은 수돗물을 넣을 필요가 없이 섞여서 파는것입니다.

    냉각수가 소모되는 차에 보충개념으로 넣으신다면 보충통에 넣을때 원액을 넣으시면 순환하면서 비중이 올라가게 되므로 50:50으로 섞어서 넣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