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부동액은 원래는 소모되는것이 아닙니다. 부동액이 소모된다면 즉시 카센타에 방문하여 소모되는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차들은 호수에 문제가 생겨 새는경우도 있고요. 어떤 차들은 엔진을 도는 냉각수가 엔진에 흘러들어서 연소되는경우도 있습니다.
냉각수를 보충해야 하는 차들은 문제있는 차들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4만키로에 한번 교체하는것으로 합니다. 이것은 냉각수의 원액을 구매했을때는 50프로비중으로 보통 하는것이 일반적인데요. 원액과 수돗물 50:50으로 섞어서 넣습니다. 원액만 파는것은 그렇고, 50프로비중으로 섞인 부동액을 구매하는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은 수돗물을 넣을 필요가 없이 섞여서 파는것입니다.
냉각수가 소모되는 차에 보충개념으로 넣으신다면 보충통에 넣을때 원액을 넣으시면 순환하면서 비중이 올라가게 되므로 50:50으로 섞어서 넣어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