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시대의 개성에 있던 궁궐은 현재 남아 있지 않아 구체적인 개수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고려의 궁궐은 크게 서부 건축군과 동북쪽의 내전 일곽으로 나눌 수 있으며, 서부 건축군에는 건덕전, 만령전, 연영전 등의 전각이 있었고 내전 일곽에는 장화전, 원덕전, 경령궁 등의 전각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시대에 궁궐은 약 5개가 있었는데 개경의 본궁 그리고 개경 외각에 서경과 남경 이라는 궁월과 이 외에 별궁 (Byeolgung)으로 수창궁, 연경궁 등이 있었고 이 궁궐들은 궁전 보다 낮은 위치에 있었고 중요한 호족들의 거점지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