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웹소설 장르 선택과 분량, 연재 주기를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웹소설을 쓰고 싶은데 장르 선택과 분량, 연재 주기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인기 있는 웹소설 작가들은 처음 연재할 때 어떤 전략으로 장르와 분량을 정하고 독자층을 확보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웹소설을 쓰고 싶다고 한다면 장르선택은 제2순위로 정하시고 그동안 쓰고 싶었던 내용의 스토리등이 있으실거 아니에요? 그것에 마쳐서 글을 적어보시고 그것에 가까운 장르를 나중에 정해서 기입하시면 되는것으로 보입니다.
분량은 질문자님 역량에 맞추면 완벽하겠죠.
성공한 작가들 대부분 자기들이 쓰고싶은 내용을 이미 머리속에 가지고있기에 자연스럽게 장르가 정해진 경우입니다.
질문자님도 웹툰작가를 꿈꾼다면 그동안 구상해오던 스토리를 옴기고자 하실것이고 이것이 장르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 될것 같습니다.
트렌드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고 표현하는것 그래서 인정받는것이 진짜 작가입니다.
요새는 액션이 유행하니까 학원물이 먹어주니까이걸꺼야겠다 라고 유행에 급급한 작가들은 마치 치킨집이 유행한다고 똑같이 치킨프렌차이즈를 차리는 사람들과 다를게 없는 행동입니다.
보통 기술이나 포부도 없이 유행 따라가면 금방 문을 닫는게 일반적이죠.
웹소설이라고 다를것 같나요?
물론 진심이 아니라는것을 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