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가 국내 축구장을 전수 조사한다는데 조사결과 어떻게 조치하는건가요?

최근에 월드컵예선을 치르면서 국내 축구장에 대한 잔디 논란이 매우 심각합니다. 그렇다면 국내 축구장을 문체부가 전수 조사한다는게 조사결과 어떻게 조치한다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장에 대한 전수조사는 하나마나입니다.

    그냥 말이 많으니 시늉내는 것 뿐입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를 하는데 결국은 비용 문제로 인해서 최소 비용을 들여서 관리를 하려다 보니 잔디가 그 모양이 된 것인데 조사한다고 해도 결국은 충분한 예산 투입이 되어야만 개선되는 사항입니다.

    개선책을 아무리 제시하면 뭐한답니까?

    그 제시라는 게 공문 글자로 이루어지나요?

    충분한 비용과 인력이 투입되어야 개선이고 뭐고 가능합니다.

    노후화된 잔디를 교체만 한다고 끝나느게 아니거든요.

  •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축구장 잔디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에 따라 노후화된 잔디를 교체하고, 인조 잔디의 품질을 개선합니다. 또한 열선 및 배수시설 관리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잔디에 대해 불평하는것은 솔직히 핑계같네요.

    잔디 핑계도 한두번이지 그렇다면 2002월드컵 개최전에는 어떻게 열악한 상황에서 축구를 했는지 상상도 안가네요. 뭐 상태 안좋으면 개선하라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