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의 경우 날이 너무 춥거나 더우면 빨리 망가지나요?
요즘 우리나라의 기온도 점점 더 높아지고, 점점 더 낮아지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기온 변화가 심하면 전자 제품의 경우 더 빨리 망가질 수 있나요?
보통 몇도정도까지 버티도록 설계가 되고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극단적으로 온도가 높거나 낮은게 아니라면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온도가 과도하게 높으면 쓰로틀링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성능이 낮아지며, 온도가 너무 낮은 상황에선 배터리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노트북만 아니라 모든 전자기기는 사용 온도라는게 쓰여있습니다.
물론 그 온도를 넘어선다고 해서 바로 망가지지는 않으며 장기간 온도범위를 벗어난 곳에서 사용시 망가질 수는 있습니다.
그렇기에 너무나 오랜기간 극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은건 아닙니다.,
전자 제품은 기온 변화에 민감합니다.
너무 추운 날씨나 너무 더운 날씨에서는 고장날 확률이 높아져요.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10도에서 35도 사이에서 잘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이상의 온도에서는 부품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그러니까 극단적인 날씨에서는 사용을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전자기기 안에 있는 배터리도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요.
전자제품이 극단적인온도에서 수명이 확실히 짧아진답니다 ㅜ
보통 노트북이 0도에서 35도사이가 가장 이상적인 사용온도이지요
요즘같이 기온차가 심하면 좀 걱정이 되죠
특히 배터리가 제일 예민한 부분이라 영하권이나 35도 이상에서는
성능이 확 떨어질수 있어요
여름철에는 cpu온도가 올라가면서 팬이 계속 돌아가는데
이것도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된답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실내온도를 18도 정도로 유지해주시고
갑자기 추운데서 따뜻한곳으로 가져오면 안되요
습기가 생길수 있어서 한시간 정도는 적응할 시간을 주셔야 하구요
여름에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시는게 좋은데
에어컨 바람이 직접 닿는것도 피해주세요
그리고 가끔 먼지제거도 해주시면 발열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압축공기 스프레이로 청소하시면 좋답니다
결론적으로 실내온도만 잘 맞춰주시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