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천박하게 하는 사람은 못고쳐지겠조

이상한일에집착하고 말을. 천박하게하는

직원은. 않고쳐지겠조

좋아던 감정까지. 싹다 없어지게 하는

능력자이네요

오히려 고맙게 느꺼집니다

이런 천박하고. 독한 어조는 않고쳐 지겠조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말투 그거 고치기 힘듭니다. 주위에도 그런사람 있는데 말투때문에 사람들하고 사이도 안좋고 조언을 해줘도 안고쳐지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거의 다 그렇지는 않지만 꼭 한 명 정도는 말을 엄청나게 천박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진짜 상대하기도 싫고 말도 섞이기가 싫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 버릇 어떻게 고칠 수가 없을 겁니다

  • 말을 천박하게 하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상한 일에 집착하고 그런 말을 자주 하는 직원이라면, 그 사람의 성격이나 습관일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행동이 계속되면 처음에 좋았던 감정도 사라질 수 있어요. 오히려 그런 경험을 통해 감사함을 느낄 수도 있겠네요. 이런 천박하고 독한 어조는 고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 말과 태도가 천박하고 독한 사람은 쉽게 고쳐지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상대방과의 거리를 두거나 필요 이상의 감정을 쏟지 않는 것이 스스로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때로는 이런 경험이 사람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니, 오히려 감사한 마음으로 넘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사람의 말투나 천박하게 말을 하는 것은 정말 본인이 그걸 인지하고 깨닫고 충격을 먹지 않는 이상은 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죠

  • 네 그런 사람은 멀리하세요.절대 못고칩니다.

    본인이 그러는걸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모르면 안타까운데 알고그러는거면 더 소름끼쳐요.어차피 정도 안가시겠지만 거리두고 지내시길 바래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말을 천박하게 하는 사람은 그 버릇을 쉽게 고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버릇이 드려져 있으며 그런 버릇을 고치는게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하고 가장 멀리하고 있으며 가까이 하고 싶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