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분과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친구분이 당연하게 집에 까지 바래다 달라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제하신지는 얼마나 되었는지는 알수가 없으나, 여자친구분께서 함께 있고 싶은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갖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내가 이끌려가는건 아닌지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가능하시면 한번씩 혼자 있고 있거나
내생활에 지켜야할 일들이 있으시면 여자친구분에게 이야기를 하셔서 오늘은 어떤일이 있어서 함께 못한다며
친절하게 이야기를 꺼내시면 마음에 부담도 덜하시고 그 친절한 모습에 여자친구분도 좋은감정이 계속 쌓이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민은 멈추시고 약속이 있거나 일이 있거나, 혼자 있고 싶으실때에는 친절하게 양해를 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