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이이따이병은 일본에서 발생한 심각한 질병으로, 주로 카드뮴 중독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따이"는 일본어로 "아프다"는 뜻으로, 이 병에 걸린 환자들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면서 "아프다, 아프다"라고 외쳤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병은 191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일본의 도야마현에서 주로 발생했으며, 카드뮴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그 물로 재배된 쌀을 섭취한 사람들이 걸렸습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뼈와 관절의 심한 통증, 골다공증, 신장 기능 저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