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ha인데 기력은 거의 찾앗고 혈색도 쪼금식 돌아오고 잇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

성별

수컷

나이 (개월)

9

몸무게 (kg)

4.5

중성화 수술

1회

imha의심으로 이차수혈까지 받고 극적으로 기력을 찾앗고 혈색도 진짜 쪼금씩 돌아오고 잇습니다 현재 일주일째 약물치료중이고 소변정상이고 완전정상은 아니지만 잘먹고 천천히 잘돌아다니고 잇습니다 잘 짖구요

어제 피시알 결과 나왓는데 바베시아 아니고 imha가 맞다고 하네요 그동안 먹은 약이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항생제 철분제 혈전제 위보호제 간보호제 인데요 바베시아가 아니면 항생제는 빼고 먹는게 맞을까요? 담당 주치의가 남은 약 다 먹여도 되고 항생제 빼고 다시 처방받아도 된다는데 남은 약이 일주일치정도 남앗는데 항생제 빼는게 좋을까요 그냥 먹여도 될까요? 그리고 산책 목욕 기본미용 같은거 일절 안하고 잇습니다 스트레스받거나 혹시나 감염될까 싶어서요 털이 마니 길고 발톱도 마니 길고 발에 오줌도 마니 묻고 입주면에 철분약이 묻어서 마니 더러운데 발씻기고 세수 씻기고 발톱 짤라도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스테로이드에 의한 면역 억압상태에서 발생하는 이차적인 감염을 막기 위해서 항생제가 들어갈 필요가 있으니 앞으로도 투약할 이유는 존재합니다. 다만 주치의의 의도가 중요하니 주치의의 판단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기초 관리 부분도 그렇기 때문에 주치의의 의중이 중요하니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