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험담하는 직장동료들때문에 고민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우람한사마귀345입니다.

직원들 모두 합해서 10명도 안되는데 서로 안보이면 제게 와서 누가누가 이렇더라

하고 서로 흉을 봅니다. ㅠ 제가 뭔 상담직원도 아닌데 말입니다. ㅎ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는게 좋겠죠? 이것도 나름 스트레스를 받게되더군요. 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질문자님이 다른 동료들 얘기를 잘 들어주시거나 다른 사람들한테 소문을 퍼뜨리지 않는다는걸 알아서 상담을 하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다른 직원들이 힘들어하는걸 다 들어줘야 해서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너무 깊게 감정이입하고 해결하려고 하면 힘드시니 들어주는 정도만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무슨 말을한다고 들을사람들아닐것같습니다

      그냥 들고 흘려버리고 질문자님은 그런 대화에 안끼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냥 모른척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일단 글쓴이는 중립을지키는게 좋습니다. 누구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지말고 소신을지키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호아친224입니다.

      저도 회사에서 겪고 있는 내용과 동일하네요.

      3자 입장에서는 정말 불편한 상황이지요.

      저의 경우는 얘기를 들어주되 듣고 흘립니다.

    • 안녕하세요. 게으른늑대761입니다.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흉보는 사람은 흉보는 사람대로, 듣는 사람은 듣는 사람대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반한호저17입니다.

      직장 내 인간관계는 항상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험담을 적극적으로 동조하기도 그렇고 너무 대놓고 거부하면 또 그 집단에게 따돌림 당할 수 있으니까요

      험담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진지하게 상대할 필요없이 본인이 하고 싶은 얘기를 적당히 들어주고 다른 화제로 돌리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날에웃자웃어하하하입니다.

      못된사람들만 모여있네요..그냥 듣는둥 마는둥 하고 어울리지마시고 넘겨버리세요 그런사람들은 작성자님없으면 작성자님도 깔사람들입니다.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일단 그런 사람들과 안 어울리는게 답입니다 참 불행하게도 같은 회사 직원들이 좋은 사람들은 아니네요

    • 안녕하세요. 진실한개미71입니다.

      맞장구 치면 안됩니다. 남을 험담하는 사람은 자기와 친한 사람마저도 나중에 조금이라도 관계가 뒤틀어지면 험담하고 뒤에서 욕합니다. 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훈계하듯이 대응해도 금물. 최선의 대응법은 듣고 있다가 주제를 바꾸는 겁니다.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로 주제를 바꾸면 험담하는 사람도 빈정 상하지 않고 슬기롭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침착한파랑새51입니다.

      한귀로 듣고.흘리세요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본인이 지쳐서 안할겁니다. 단 그런사람은 다른사람에게 또 누굴가를 열~ 욕 할겁니다. 개버릇 남 못줍니다. ㅋ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신경쓰지말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세요. 몇명이 있든 어딜가나 니편 내편이 있기 마련입니다 옆에와서 뭐라고해도 동요하지말고 그런가보다하고 넘기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넵~ 한귀로 듣고 넘어 가는게좋아요~ 절대 같이 험당하거나 동조 하시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이럴땐 무조건 중립 모른척하는게 좋아요

      괜히 중간에 끼어드는 순간 손해 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