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가전제품인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형 TV 나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같은 것들은 운반만 할 수 있다면 해체와 설치는 일반인이 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습니다. 따라서 제조사를 공식적으로 이용해야 할 이유가 부족한데요, 하나 있다면 운반 과정에서 파손 되었을 때의 제조사에서는 책임을 지지만 있지만 이사업체에서는 원래부터 그랬던 것이 아닌지 맞는지 가려내는 것도 쉽지 않고 배상책임에 대해서 소극적일 수 있습니다. 운반하면서 파손 될 여지가 많지 않거나 금액이 크지 않은 가전제품의 경우에는 저라면 이사업체에서 한 번에 서비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