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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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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근무한 회사 퇴사하고 퇴직금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6년 근무한 회사를 퇴사하고 퇴직금 900만원 가량 받았어요

월급이 적다보니 퇴직금도 적네요... 남들한테는 한달 월급같은 금액일수도 있을것 같아 우울하기도 하네요

막상 돈이 생겼는데도 쓰고 싶은것도 하고싶은것도 없고 우울한데 이럴땐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일단 6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사하셨으면 잠시동안의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집에서 쉬는게 좋아보여요 ㅎㅎ 우울하시다면 운동을 하시는것도 좋아요 운동을 하면 긍정적인 생각이 많이 생깁니다 그리고 음악을 듣는것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아요 ccm 추천드립니다 ccm 검색해보시면 유튜브에 많이 나오니 한번 감상해보세요^^

  • 일단 본인이 힘들게 피땀흘려가며 벌어들인 돈들입니다. 전혀 가치없고 보잘것없는 액수가 아닙니다.

    900만원이라는 커다란 돈은 다 펑펑 사용할 수는 없어도 일부 금액은 자유롭게 본인을 위해서 사용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동안 고생한 6년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주세요.

  • 6년동안 일한 퇴직금이 생각보다는 작은 금액이지만 그래도 6년동안 일하느라 수고하셨네요. 열심히 일했으니 며칠간이라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여행이라고 다녀오시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고생해서 번돈은 저축해 놓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적은 돈 아니예요~ 열심히해서 받은 돈이고 큰 몫돈이니. 당장 어떻게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묶여놓으세요. 큰 돈 쓸 때 필요할 수있으니깐요~

  • 6년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퇴사 하셨는데 우울하시다면 시간이 있으시다면 기분전환도 하고 힐링도 할겸 몇일 여행을 다녀오시는것도 괜찮습니다.

  • 왜 퇴사를 했는진 모르겠지만 다른 회사를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아니면 하고 싶은 걸 좀 즐겨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