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입고있어도 자외선이 완전히 차단되는건 아니라서 햇빛알레르기나 일광화상이 생길수있답니다 글고 물놀이할때는 물에 반사된 자외선까지 더해져서 평소보다 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게 되는거죠 특히 얇은 옷이나 젖은 옷은 자외선 차단효과가 떨어져서 피부에 직접 닿는것과 비슷한 상황이 될수도있구요 등 부분이 간지럽다는건 피부가 자극을 받았다는 신호라고 봅니다 냉찜질하시고 로션같은걸로 보습해주시면서 며칠 지켜보시는게 좋겠는데 만약 붓거나 물집생기거나 열이나면 병원가보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