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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선수는 통역사 사건으로 충격이 클까요?

미즈하라 잇페이라는 자신의 통역사 겸 매니저가

자신의 돈 240~250억 가량을 횡령하고 도박하는 곳에 사용한 사건.

영어가 서툰 오타니를 위해서 자기가 은행에 같이 가서 도와줬었는데 이때 오타니의 통장 비밀번호도 알아냄.

입출금 알람도 자신의 핸드폰으로 오도록 설정해놨고 오타니의 돈이 천문학적으로 많으니 자기가 장난질해도 티가 안 났을 거라고 생각하여 행동.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격이 크죠. 가장 믿었던 통역사 겸 친구겸 가족처럼 지냈던 사람이 본인 이름 팔아서 도박에 빠진 경우인데요,

    아무리 오타니가 돈이 많고 앞으로 연봉으로 더 받는다고 할지라도 개인돈 200~300억은 매우 큰돈입니다.

    특히 오타니는 돈을 허투로 쓰는 타입도 아니잖아요, 특히 부모, 형제분들도 오타니한테 돈을 달라고 한번도 한적도 없다는데 그런돈을 통역하는 사람이 300억을 사기 쳤으니 말이죠.

  • 요즘 오타니 선수가 야구를 하는것을 보면 완전히 충격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홈런이며 안타며 매일 날라 다니는 것 같은데요.

    비록 큰 액수이고 세계적으로 이슈를 끈 사건이지만 오타니 선수는 끄덕 없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옹골진개미새265입니다.

    아무래도 오랫동안 통역이자 매니저역할이자 가족같은 사람이 뒷통수를 친거라 정신적으로는 타격이 있지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