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등 다 직관해봤는데
개인적으론 농구와 축구였습니다.
특히 농구는
야구나 축구 등에 비해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고,
그 거대한 덩치의 선수들에서의 티비화면으로 봤을 때 느끼지 못한 그 엄청난 스피드를 체감할 수 있고
코트와 관중석 거리가 멀지 않아 욕설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농구와 비슷하게 축구도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쉴세없이 양쪽 코트를 왔다갔다 왕복하며 공간싸움을 하는 스포츠에 재미를 느끼나봐요.
물살이나 파도처럼 오가가는 것도 다양하고 몸싸움 공간싸움 파장도 전술에 따라 달리보이더라구요.
축구는 화면에 다 담지 못하는 다른 선수들의 움직임도 다이나믹하게 들어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