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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건설하려는데 현대건설이 손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시공사도 없고 공기도 촉박한데 사실상 물건너간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Youangel
안녕하세요. 어제 뉴스에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서 현대건설이 손을 떼겠다고 기사가 나왔는데요. 사실상 현대건설 외에는 아무도 신공항 건설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는데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또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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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뉴스를 봐서 알고 있습니다 일단 현대건설에서 공기 날짜를 맞추기가 힘들다고 해서 손을 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현대건설 외에는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 날짜만 어느 정도 조율이 된다고 한다면 신공항 건설은 진행되지 않을 거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워낙 신공항 건설에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확인할 것 같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앵그리버드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물건너간건 아니지만 정부가 원하는때에 완공은 불가능하죠.
현대건설이 손을 떼었기 때문에 다른 회사를 선정하고 해당 회사가 이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하는ㄴ데 몇년의 시간이 더 흘러갈걸로 보입니다
울통불퉁침팬치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준공날짜를 2030년으로, 2029년 12월에 조기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현대건설에서는 이를 맞추기 어렵다고 해서 손을 땐것 같은데요. 준공날짜만 늦춰 진다면 진행여부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시뻘건반달곰33
가덕도 신공항은 시공사가 없어져 공사가 많이 늦어졌지만, 정부와 부산시가 계속 추진한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