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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여성들 중 버스에서는 거의 화장하지 않는데 지하철에서는 직접 하거나 고치는 모습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외국인들은 신기하게 보거나 비매너로 보기도 한다는데 실제 우리나라만 하는 고유 문화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화장을 하는 것은 가벼운 립스틱이나 파우더처럼 화장을 수정하는 것은 흔한 일이며 무례하다고 여겨지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혼잡한 대중교통에서 풀 메이크업을 하는 것은 배려가 부족한 행동으로 비춰질 수 있기에 자제 하는 것이 좋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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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
유럽쪽은 개인적인 행동들을 밖으로 노출하는 것을 꺼리더라구요. 얼마 전 프랑스 출신 댄서 카니가 티비 프로그램에서 식당에 앉아 화장을 고치려는 한국 제작진을 장난스레 말리더라구요.
그리고 맨발로 슬리퍼 신는 등 너무 편안한 모습은 무례하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정확히 우리나라 문화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저나라의 예의에는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죠. 각 나라마다 기준이 달라서 우리나라에선 괜찮지만 다른나라에선 무례한, 또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구요
보미야보미야
우리나라에서만 그런 문화가 있지는 않고
제가 뉴욕에 있을 때에 보니깐 뉴욕 지하철에서도
화장을 지하철 자리에 앉아서 하시는
외국인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