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깜짝 놀랄정도로 쓴맛을 느낄수가 있죠
이게 진한 커피 농축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보통 아메리카노의 3-4배 정도로 쓴맛이 강합니다..
처음이면 한 번에 도전하기보단 카페에서 에스프레소가 들어간 카페라떼나 카푸치노 같은 음료를 먼저 시도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우유의 부드러움과 함께 에스프레소의 맛을 경험하실 수 있거든요 ㅎ
시간이 지나면서 에스프레소의 쓴맛에 적응되시면 이제 그떄 순수 에스프레소를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여 에스프레소는 쓴맛 뿐만 아니라 깊은 향과 단맛도 있어서 매력적인 음료랍니당
처음부터 너무 부담갖진 마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