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종류의 라면을 발견하는 경우에 한번은 먹어 봅니다. 5개 묶음으로 판매하는 것은 먹지 않고 개당으로 판매를 한다면 한번 먹어 봅니다. 사실 라면의 맛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혁신적인 라면이 나오기 힘듭니다. 크게 구별을 한다면 국물 라면과 불닭, 비빔, 짜장 라면입니다. 여기에 조금씩 추가가 되어서 라면 볶이, 스파게티, 냉면 등으로 파생이 되는 것이죠.
라면의 이런 모든 틀을 이해를 한다면 사실 라면 자체가 그렇게 맛있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많이 먹을 이유도 없습니다. 또 칼로리도 높기 때문에 살을 찌는 것이 목표가 아니면 굳이 먹을 이유도 없죠. 그러니 기본적으로 라면의 틀을 알고 이를 먹을 때 비슷한 맛이 나기 때문에 한번 정도 먹는 것으로 충분하다가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