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는 소주나 맥주보다 숙취가 덜한가요?
숙취가 심한 편이라 소주나 맥주를 들이붓는 술자리는 줄이는 편입니다. 그런데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위스키가 소주나 맥주보다 숙취가 덜하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5월8일 주식회사의 파오리입니다!
위스키가 소주나 맥주보다 숙취가 덜한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으며 개인의 체질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맥주, 소주처럼 들이붓듯 마시지는 않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숙취의 강도는 음주량, 알코올 농도, 개인의 신체 상태, 그리고 술에 포함된 다른 성분들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위스키는 보통 높은 알콜 도수를 가지고 있으며, 한 번에 섭취하는 양이 소주나 맥주에 비해 적을 수 있습니다. 이는 위스키를 조금씩 음미하면서 마시는 문화 때문입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더라도 위스키를 적게 마신다면 숙취가 덜하다고 느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숙취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술에 포함된 불순물(콘제너)인데, 위스키는 발효 및 숙성 과정에서 이러한 콘제너가 비교적 많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급 위스키는 정제 과정이 더 세밀하게 이루어져 숙취를 덜 유발할 수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반면 소주나 맥주는 알코올 함량은 낮지만 한 번에 섭취하는 양이 많아질 가능성이 크므로, 결과적으로 숙취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스키가 소주나 맥주보다 숙취가 덜하다는 것은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음주 습관과 체질, 술의 종류와 섭취량 모두를 고려해야 하며, 숙취를 최소화하려면 음주량을 조절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위스키는 맥주나 소주보다 숙취가 확실히 덜하더라구요. 비싼만큼 제값을 하는것 같아요.
소주는 거의 화확주 같은 느낌이 강하구요. 그나마 맥주가 조금 좋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