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변해서 와이프가 변했다고하는데?

내가변해서 와이프가 변했다고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싸우면 매번 같은말만하더라고 내가 변해서 자기도 이런거라고

근데 이게 맞는 말일까요?

제가 연애보다야 관심이 덜한거 맞지만 그로인해서 자기가 성격이안좋아졌다는게

맞나요? 성격이 그렇게 한번에 바뀌는건 아니잖아요

숨겨져 있던게 나온게 아닐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레 와이프랑 싸우기 시작하면 그런 말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부부들은 서로 성격이 닮아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말이 나왔을 수도 있고요 그냥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여자한테 져 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 사실 그런 말을 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남편이 잘해주지 않아 내가 나를 보호하기 위해 그렇게 변했다고 하는데요 모든원인은 자기 자신에서 찾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연애때는 콩깍지가 씌워져서 단점도 장점으로 보이기 마련이잖아요.

  • 사람은 변화하는게 아니라 원래 모습대로 돌아가는것입니다. 아내분께서 변했다고 느끼시는게 처음엔 안그랬는데 님도 아내분을 만나기전 모습으로 돌아가고있어서 그렇게 느껴졌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싫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하시는게 편할거에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럴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좀더 신경쓰시면 부부사이가 더 좋아지지않을까요!

  • 배우자와 싸우는 주 된 이유가 성격의 차이인데요, 저도 처음 많이 싸울때는 변했다고 많이 들었습니다. 그것때문에 많이 싸웠는데요.

    지금은 그러려니 하고, 조금 덜 싸우기 위해서 싸울 꺼리를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잔소리를 듣긴 하는데, 굳이 싸우려들지 않습니다.

  • 모르죠 두분만이 아는걸 질문하셔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요 성격이라는게 갑자기 변하는건 아니지만

    여튼 질문자님 와이프분이 질문자님 때문에 성격이 변했다고 하는것도 자기 주장일 뿐이고요 질문자님이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아무래도 서로를 한번 더 이해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이 변해서 자신이 변했다고 한다는 것은 핑계일 뿐인 것 같습니다. 결국 서로가 서로를 이해한다면 그러한 오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한발짝 물러나서 서로에 대해서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싸움이 덜 해질 것입니다.

  • 싸우면서 이유를 찾다보니깐 나온 얘기 같네요 와이프 입장에서는 연애할때랑 다를테니 질문자님 입장에서도 아내분이 연애할때랑 다를텐데요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라고 하잖아요 서로 이해하고 지내면 좋을거 같네요

  • 그러닌깐 처음부터 잘해주면 안됩니다.

    처음부터 잘해주지 마시고, 평소에는 좀 못하다가 중요할 때 한번씩 잘해줘야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