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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들 은퇴식은 무조건 해주는건가요?

가끔 티비 스포츠 뉴스를 보면 야구선수들 은퇴식 관련 영상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얼마전 니퍼트 선수도 그렇고.. 원래 은퇴식보다 훨씬 늦게 그것도 안해주려는거 해줬다 라는 말도 있구요

물론 잘하는 선수들 일부만 은퇴식 해주는건 알겠는데.. 그 은퇴식은 어느정도 경력 혹은 성적이 있는 선수들만 해주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은퇴식을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이거나 구단에 기여도가 높은 선수들 위주로

    은퇴식 혹은 은퇴 경기를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 예전에 은퇴식은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적과 인기를 얻은 선수에게 많이 해 주었습니다. 현재는 단순히 뛰어난 성적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팬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긴 선수들에게도 은퇴식을 열어주는 추세입니다.

  • 은퇴식은 보통 경력이 많고 또 해당 소속팀에서 오랜 기간 남아서 좋은 귀감을 준 선수들에게 은퇴식을 해주는 것으로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한해에 은퇴하는 선수들 모두를 은퇴식을 해 줄 이유는 없습니다.

    어느 정도의 업적을 남긴 선수에 한해서 해주는 것이지 모든 선수에게 다 해준다면 그 은퇴식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대부분의 선수는 은퇴식 없이 그만 두는 거로 끝납니다.

  • 은퇴식을 무조건 해주지 않습니다. 팀에 오래 헌신했으며 팀에 좋은 성적을 남겼을 때 주로 은퇴식을 진행합니다. 즉, 팀 레전드라고 부를 수 있는 선수에게 은퇴식을 해줍니다.

  • 야구선수들 은퇴식은 무조건 해주지는 않습니다.구단에서 이선수는 꼭해줘야 한다고 생각되는 선수들만 해주고 나머지는 언제은퇴를 했는지도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야구선수 은퇴식은 모든 선수에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구단이 판단하여 진행하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주로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나 오랫동안 팀에 공헌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KBO 리그 최초의 은퇴식은 1989년 OB 소속의 윤동균 선수였고, 그 이후로 각 구단들이 의미 있는 선수들에게 은퇴식을 진행해왔습니다.

    특히 2021년부터는 '은퇴선수 특별 엔트리' 제도가 도입되어, 은퇴식을 치르는 선수가 실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고 있습니다. 김태균, 박용택, 나지완, 오재원 등이 이 제도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고, 최근 니퍼트도 외국인 선수 최초로 이 특별 엔트리를 통해 은퇴식을 치렀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야구선수들 은퇴식은 무조건 해주지않습니다.진짜 레전드인선수들만 구단에서 배려로 해주는것입니다.실력이없으면 소리없이 은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