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피해 이사가는게 맞을까요?

한달에 한번 친정에 가는데요~~친정어머니 혼자 계시구요~~

친정에 갈때마다 1시간도 안되서 밑에층에서 올라오는데..친정엄니 이사시키는게 답일까요?


3년전에 밑에층에서 이사오고부터 계속 층간소음 문제가되서요~


저흰 23년째 살고있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똑똑 (knock!knock)입니다.

      층간소음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사를 가신다고 하셔도, 이사 가는 곳이 조용하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 피하는 것은 정답이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께서도 노력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타일러도보고

      화도 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서로의 맘엔 상처만 남았고 이지경까지 왔을거라 추측해봅니다.


      더이상 힘들어 하시지 마시고, 아랫집 분께 마음이 진정되는 차한잔과, 슬리퍼 한켤례를 선물하시며 얘기 나누심을 추천해 봅니다.서로를 존중해주는 대화만이 답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아랫집 사는 사람이 집 주인이면 이사가는 것 고려해봐야 합니다. 혹시 전세라면 3년 지났으니 1년만 더 버티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억울한 거북이 281입니다.

      네 제가 봤을때는 이사가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꺼에요 요즘 현대인의 사회에서는 층간소음 문제가 심각한데요

      계속 싸움이 생길 빠에 그 상황을 피해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마귀212입니다.

      저도 정말 똑같은 상황입니다.

      어이가없는 일이 너무 많네요 . 피해를 피해서 이사를 가야한다니

      그거또한 스트레스를 많이받기에

      저는 구에서 층간소음관련해서 신고같은것도 해보았습니다.

      일단 할수있는거는 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