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들면 인간은 자기보다 힘 있는 존재를 찾게 됩니다. 자기 문제를 해결해줄 가능성이 있으니가요. 신적인 존재인 것이죠.
또는 교회나 사찰에서의 인간 관계가 실제 현실의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기도 하고요.
불교에서는 천상에 사는 존재들보다 인간계의 존재들이 깨달음을 더 쉽게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고통과 즐거움이 적당히 섞여 있으니가요.
천상의 존재들은 고통이 별로 없으니 수행을 게을리하고, 아귀,축생,지옥 중생들은 당장 고통이 너무 심해 깨달음을 얻기 어렵다고 하네요.
그래서 천상에 태어날수 있어도 깨달음을 위해 일부러 인간계에 태어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현실의 고통이 심한 경우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하지 못해서 입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해지면 고통도 줄어드는 것이죠.
오장육부의 기운을 원할히 하기위해서는. 식사량을 자기양이 십이라면 칠에서 구 정도로 먹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하게 제 시간에 식사하는게 좋습니다.
제 시간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수입이 들쭉날쭉한 사람일 것입니다.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는 게 좋습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하면 고통도 점점 줄어드는 것이죠.
오장육부의 기운이 극도로 원할하면 곧 신선이나 마찬가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