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혹여 나가지 못하게 할까봐 걱정이 되어서 그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번 이야기를 해보세요.
‘사실은 운동하러 가는 것이 아니고 친구들을 만나서 놀러가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 사소한 일이더라도 부모에게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계속 하다보면 버릇이 되고 습관이 되어서 나중에는 고치지 못하게 된다.’는 말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외출을 허락한 것이라면은 특별히 문제를 삼지 않아도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실제 친구들을 만나서 운동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목적 중에 운동이 포함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은 통제하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지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