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네, 방송사 소속 아나운서들은 상업적인 광고 활동이 제한되어 있어요. MBC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소속 아나운서의 대외 행사 진행과 광고 출연을 금지하고 있고, 공익적인 목적의 행사만 허용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많은 아나운서들이 더 많은 수익을 위해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현무나 장성규처럼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경우도 있지만, 모든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성공하는 건 아니에요. 예를 들어 조충현 아나운서는 퇴사 후 몇 달 동안 스케줄이 없어서 관리비도 연체했다고 해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프리랜서로 성공하려면 방송사에서 쌓은 실력과 인지도도 중요하지만, 운도 따라줘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네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