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가 '카립브해의 진주'로 불리던 이유는 18세기 초반에 그 지리적 위치와 풍부한 자원으로 유명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식민지로서 설탕과 커피 등의 농업 생산으로 큰 부를 축적했고, 유럽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자원을 감안하여 이런 별칭을 부여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경제적 어려움과 정치적 불안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이티는 과거 1700년대 사탕수수와 커피 플랜테이션 농업이 번성하였고 당대 최대의 설탕, 커피 생산국가 였습니다. 1780년대까지 당시 유럽에서 소비되는 설탕의 약 40%, 커피는 약 60%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죠 하지만 혁명 이후 외세의 침략과 독재로 인하여 현재와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