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은 11월 11일이 빼빼로 데이로 알고 있는 데 농림부에서는 가래떡을 먹자는 가래떡 데이라고 하네요. 아이디어가 참신한 데 구독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젊은 사람들은 11월 11일이 빼빼로 데이로 알고 있는 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업인의 날로 가래떡을 먹자는 가래떡 데이라고 하네요.

아이디어가 참신한 데 구독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빼빼로데이는 전적으로 한 기업의 상술로 인해 확장이 된 날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른 행사에도 집중을 하는 것이 나아 보이긴 합니다.

    그러나 가래떡 데이는 좀 억지스럽구요.

    가래떡이 대중적인 간식은 아니다 보니 억지로 홍보한다고 될 일도 아니구요.

    가래떡에만 한정하지 말고 다른 농산물을 홍보하는 방식은 없을까 싶네요.

    또 11월 11일은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이기도 하니 이 점도 좀 홍보가 되었으면 하죠.

  • 아무래도 11월 11일과 같이 길쭉한 1이 많은 날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참신하고 또 재밌는 거 같습니다. 저도 과거에는 지인들과 빼빼로를 챙겼던 기억이 있네요.

  • 사실 빼뺴로데이는 공식적인 날도 아니구요 딱히 챙길 필요도 없어요 어쩌다가 생긴 문화일뿐

    챙겨도 그만 안 챙겨도 그만이지만 연인끼리 혹은 가족끼리 그걸 명분으로 챙기는 거구요.

    가래떡데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가래떡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좋아할 사람만 좋아하는거라서

    가래떡데이로 지정한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먹겠습니까

    가래떡은 그냥 접근성이 안 좋아서 빼뺴로처럼 유행하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11월 11일은 사람들의 상술에서 만들어진날인데요 그래도 빼빼로 보다는 가래떡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인거 같고요 우리가 쌀 소비량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데 이런 날만이라도 가래떡을 뽑아서 꿀에 찍어 먹고 싶네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11월 11일을 뺴빼로데이라고 알고있지만

    농림부에서 농부들을 위해 빼빼로와 비슷한 모양인 쌀을 이용한 가래떡을

    홍보하기 시작한 것은 정말 사람들에게 접근하기도 쉽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도 괜찮은 아이디어같습니다

    과자보다는 떡이 나을꺼같기는합니다

    떡을 소비하면 농사를 짓는 농민들도 좋아 질수도있으니까요

  •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1964년 원주시에서 시작된 '농업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농업인의 날에 빼빼로 보다는 가래떡으로 기념하여 쌀 소비 증진에 기여하면 농업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가래떡데이는 2006년부처 시작되었다고 해여

    우리 농산물을 많이 이용하자는 취지로 생겼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399958&memberNo=15470144&vType=VERTICAL

    내용 참고해보세요^^

  • 처음 시작은 마케팅 차원에서 빼빼로를 이용해서 만들어진것은 맞지만 우리쌀 우리 음식 매출을 늘리기 위해 변형 시키는 것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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