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팔팔한파리매131
젊은 사람들은 11월 11일이 빼빼로 데이로 알고 있는 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업인의 날로 가래떡을 먹자는 가래떡 데이라고 하네요.
아이디어가 참신한 데 구독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빼빼로데이는 전적으로 한 기업의 상술로 인해 확장이 된 날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다른 행사에도 집중을 하는 것이 나아 보이긴 합니다.
그러나 가래떡 데이는 좀 억지스럽구요.
가래떡이 대중적인 간식은 아니다 보니 억지로 홍보한다고 될 일도 아니구요.
가래떡에만 한정하지 말고 다른 농산물을 홍보하는 방식은 없을까 싶네요.
또 11월 11일은 유엔 참전용사 국제 추모의 날이기도 하니 이 점도 좀 홍보가 되었으면 하죠.
1
응원하기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11월 11일과 같이 길쭉한 1이 많은 날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참신하고 또 재밌는 거 같습니다. 저도 과거에는 지인들과 빼빼로를 챙겼던 기억이 있네요.
고민해결사
사실 빼뺴로데이는 공식적인 날도 아니구요 딱히 챙길 필요도 없어요 어쩌다가 생긴 문화일뿐
챙겨도 그만 안 챙겨도 그만이지만 연인끼리 혹은 가족끼리 그걸 명분으로 챙기는 거구요.
가래떡데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가래떡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좋아할 사람만 좋아하는거라서
가래떡데이로 지정한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먹겠습니까
가래떡은 그냥 접근성이 안 좋아서 빼뺴로처럼 유행하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11월 11일은 사람들의 상술에서 만들어진날인데요 그래도 빼빼로 보다는 가래떡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인거 같고요 우리가 쌀 소비량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데 이런 날만이라도 가래떡을 뽑아서 꿀에 찍어 먹고 싶네요
따뜻한원앙279
대부분의 사람들이 11월 11일을 뺴빼로데이라고 알고있지만
농림부에서 농부들을 위해 빼빼로와 비슷한 모양인 쌀을 이용한 가래떡을
홍보하기 시작한 것은 정말 사람들에게 접근하기도 쉽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도 괜찮은 아이디어같습니다
과자보다는 떡이 나을꺼같기는합니다
떡을 소비하면 농사를 짓는 농민들도 좋아 질수도있으니까요
진득한호랑이10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1964년 원주시에서 시작된 '농업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농업인의 날에 빼빼로 보다는 가래떡으로 기념하여 쌀 소비 증진에 기여하면 농업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정직한낙타9
가래떡데이는 2006년부처 시작되었다고 해여
우리 농산물을 많이 이용하자는 취지로 생겼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399958&memberNo=15470144&vType=VERTICAL
내용 참고해보세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처음 시작은 마케팅 차원에서 빼빼로를 이용해서 만들어진것은 맞지만 우리쌀 우리 음식 매출을 늘리기 위해 변형 시키는 것이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