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어린이날에는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경기를 하나요?

올해도 어린이날 시리즈에서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붙는데 작년에도 그 시기에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경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항상 어린이날 시리즈에서는 잠실 라이벌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만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로야구 경기에서 잠실 어린이날 경기 편성은 항상 LG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2000년대 이후로 한정하면 2002년을 제외한 모든 해에 어린이날 시리즈는 잠실더비로 편성됐습니다.

  • '한지붕 두가족' 엘지(LG)와 두산은 1996년 연속경기(더블헤더)로 어린이날 처음 만난 이후 1997년과 2002년을 빼곤 해마다 어린이날 라이벌 대결을 펼쳐왔습니다. 이번 2024년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오후 2시에 두산과 LG가 잠실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펼친다고 합니다.

  • 네 맞습니다. 어린이날 시리즈로 항상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만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큰 이벤트이기 때문에 두 팀의 자존심 경기입니다!

  • 항상 LG와 두산이 만나는 것은 아니고 작년에 이어 우연히 경기를 하게 된 것입니다.

    작년에는 비가 와서 경기가 취소 되었고 오늘도 비가 많이 오면 취소될거에요.